기사 (전체 5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슬프지만 자랑스러운
굿모닝!어제 오늘은 마감에 쫓겨서 아침인사를 못 드렸네요. 늦게 아침인사(?)를 드립니다.1대만의 푸싱항공 소속 여객기 GE235편이 2월 4일 오전 타이베이 시에 위치한 송산공항을 이륙한 직후 공항 인근 고가도로와 충돌한 뒤 하천으로 추락해 30명의
박명철   2015-02-06
[칼럼] 경쟁사회의 ‘색안경’ 벗기
굿모닝!오늘 아침 는 정신분석 전문가인 이무석 교수가 알려주는 ‘불안 극복 10계명’을 실었습니다. 그야말로 모든 것이 불안한 사회에서 살아가다 보니 이런 기사의 제목이 마음을 끌어당깁니다. 1이무석 교수는 이 기사에서 무엇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갖는
박명철   2015-02-04
[칼럼] 상선구인(常善救人)
‘굿모닝’ 1수류탄을 놓친 훈련병을 구한 육군훈련소 소대장의 이야기가 어제 인터넷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지요. 육군훈련소에서 소대장으로 근무하는 김현수(32세) 상사는 1월 23일 한 훈련병이 실수로 수류탄을 놓친 절체절명의 순간에 몸을 아끼지 않고 용
박명철   2015-02-03
[칼럼] “차두리 고마워!”
굿모닝!실시간 이슈가 ‘차두리 고마워!’입니다. 월요일 아침, 기분 좋은 그 말로 아침인사를 건넵니다.차두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이렇게 적었습니다.“나의 마지막 축구여행은 끝이 났다. 비록 원하는 목표는 달성 하지 못했지만 너무나 열심히 뛰어준 사
박명철   2015-02-02
[칼럼] 관심의 승리 일군 ‘크림빵 뺑소니’
굿모닝!어제 29일 오후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자수하면서 사건이 발생한 지 19일 만에 수사가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이름부터 애절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발생과 전개는 이렇습니다.남편은 임신 7개월 된 아내의 교사 임
박명철   2015-01-30
[칼럼] ‘우리’ 안에 갇힌 ‘나’의 해방
굿모닝!어제 많은 우리 언론들은 독일의 메르켈 총리와 일본의 아베 총리를 대비하여 보도했습니다.유대인 600만 명 대학살의 상징인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가 해방 70돌을 하루 앞두고, 메르켈 총리는 베를린에서 열린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나치 만
박명철   2015-01-28
[칼럼] 희망의 무게를 더하는 방법 하나
굿모닝!우리 축구대표팀이 이라크를 이기고 27년 만에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했습니다.영화 으로 명소가 된 부산 국제시장의 ‘꽃분이네’가 땅값 상승으로 주인이 권리금을 인상하는 바람에 결국 문을 닫기로 했고,새로운 총리의 임명동의안이 국회에 제출되었으며,
박명철   2015-01-27
[칼럼] 고통을 공감하면 소통이 된다
굿모닝!오늘 아침의 뉴스들을 읽으면서 갈피를 잡지 못해 뒤늦은 아침 인사를 드립니다.1지난 주말에 영화 을 봤습니다. 중국 제3세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사람인 위화의 소설 를 원작으로 삼은 영화여서 관심이 컸습니다. 참고로 장예모 감독이 칸영
박명철   2015-01-26
[칼럼] ‘지지 않는다’는 말은…
아시아축구협회(AFC)가 4년마다 개최하는 아시안컵대회가 호주에서 열리고 있지요. 어제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여 인터넷 사이트마다 축구 이야기로 즐겁습니다.어린 손흥민 군의 두 골도 반갑고, 김진현이라는 새로운 골키퍼의
박명철   2015-01-23
[칼럼] “영감(靈感)”보다 “끈기”
굿모닝!인천대 국문과 이승원 교수는 틈나는 대로 목공과 바느질을 한다는군요. 몸으로 무엇을 만드는 일에 매력을 느끼고 9년 전에 시작한 목공에 더하여 최근에는 가죽공방에서 바느질까지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교수는 공방의 일에 대해 이런 예찬을 합니
박명철   2015-01-22
[칼럼] 발견하고 몰두하며 열매 맺기를…
굿모닝!영화 개봉을 앞두고 감독 겸 주연을 맡은 러셀 크로우가 우리나라를 찾아 홍보활동을 하고 있네요. 20일, JTBC 의 인터뷰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배우 또는 영화인 러셀 크로우의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1러셀 크로우는 이렇게 말합니다.“
박명철   2015-01-21
[칼럼] 대한 “여기까지만 견디면 돼!”
굿모닝!한 해 중 가장 춥다는 대한(大寒)의 아침입니다. 24절기를 중국 사람들이 정했으므로 우리와는 조금 차이가 있어, 우리의 경우 소한이 대한보다 더 춥지요. 태양이 황경(黃經) 300도의 위치에 있을 때이자, 스물네 번째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은
박명철   2015-01-20
[칼럼] 인터넷 지하드, 악몽의 시작일까?
굿모닝!좋은 아침에 께름칙한 이야기로 문을 열려고 합니다.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실종된 한국인 김군의 컴퓨터에서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테러조직인 IS 곧 ‘이슬람국가’의 깃발 사진 파일들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어제부터 인터넷은 IS에 대한
박명철   2015-01-18
[칼럼] "꽃으로도 아이들을 때리지 말라!"
굿모닝!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교사의 어린이 폭행 사건 기사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아침입니다. 아무 저항도 할 수 없는 어린이의 경우, 교사로부터의 폭행과 폭언은 두고두고 상처로 남겠지요. 그 모습을 지켜보며 공포에 떨었을 다른 어린이들의
박명철   2015-01-16
[칼럼] 엄마도 품고 친구도 품는 서범조의 선택
“굿 모닝!”첫 인사를 드립니다. 좋은 아침에 ‘아주 조금’ 사랑의 빚을 갚는 마음으로 다가가려고 합니다. ‘아자 아자!’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서요.1드라마 가 마지막회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네요.기하명(이종석 분)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음으로 내몰아
박명철   2015-01-15
[칼럼] 영혼을 비추는 문학의 빛
VIEWS 그녀의 해석학 Her.meneutics내가 불륜을 저지를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다.그러나 그것은 내가 그리스도인이어서가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보다 오히려 오늘날의 도덕관을 우선시했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간음 하지 말라’는
캐런 스왈로 프라이어   2014-12-26
[칼럼] 스피릿!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었다. 그리스도인은 첫 1세기 때부터 분명하게 이렇게 말한다. 요즘 우리는 ‘영감’이라는 말을 창의적인 일이라면 거의 모든 것-시, 노래, 강연, 심지어는 터치다운-에 사용한다. 우리는 이 말을 어떤 특출한 것을 인정할
앤드류 윌슨   2014-12-26
[칼럼] 붉은 십자가
VIEWS PAST IMPERFECT작은 책 한 권이 옳고 그름에 대한 사고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때가 있다. 해리엇 비처 스토의 1852년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노예제도에 대한 미국 백인들의 생각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놓았다. 그로부터 1
데이비드 네프   2014-11-25
[칼럼] 모두 함께 누려야 하는 아름다움
VIEWS PAST IMPERFECT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큰 딸네 가족은 애리조나 산맥의 오두막에서 멋진 휴가를 보내고 있다. 50년 전에 나의 아버지가 우리 교회의 한 은퇴한 선교사님에게서 매입한 땅에 지은 오두막이다.우리 오두막이 있는 그 땅
데이비드 네프   2014-09-26
[칼럼] [도보여행] 잔인한 이별
“사람들은 더 이상 작별 인사를 못한다.” 시인 리스 머리는 그의 시에서 이렇게 썼다. “마지막 인사만 나눈다.” 최근에 바로 내가 친구들과 그런 적이 있었다. 멀리 이사를 가게 된 좋은 친구 부부가 마지막 이삿짐을 꾸리고는 출발 전에 우리 집 현관문
웨슬리 힐   20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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