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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이야기와 함께하는 주기도문 산책
[DISCIPLESHIP]첫 번째 선물의료선교사 알렌이 1884년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1885년에 입국했다. 그래서 우리는 1884년이나 1885년을 한국 선교의 시작점으로 삼는다. 하지만 이보다 52년을 앞서고 53년을 앞선 선교사 입국
송길원   2017-10-19
[커버스토리]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 위치한 무척산無隻山은 이름 그대로 주변에 짝을 이룰 만한 높이의 산이 없을 만큼 높은 산이다. 해발 700미터 높이의 이 산은 금강산처럼 기묘한 바위들과 깊은 계곡이 있어 산세가 험하다.버스에서 내리면 곧장 가파른 경사길이
박명철   2017-10-18
[인터뷰] 오직 성경
“오직 성경”은 500년 동안 프로테스탄티즘의 홀마크 같은 역할을 해 왔지만, 우리의 믿음을 “오직 성경”에 기초한다고 할 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신학적 콘텍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
마크 갤리   2017-10-18
[커버스토리]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 위치한 무척산無隻山은 이름 그대로 주변에 짝을 이룰 만한 높이의 산이 없을 만큼 높은 산이다. 해발 700미터 높이의 이 산은 금강산처럼 기묘한 바위들과 깊은 계곡이 있어 산세가 험하다.버스에서 내리면 곧장 가파른 경사길이
박명철   2017-10-18
[커버스토리] 주기도문과 종교개혁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점인 산상수훈에 등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종교개혁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과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온통 이 기도 형식에 포함되어 있다. 이
안인섭   2017-10-16
[인터뷰] “친구, 교회가 왜 이럴까?” “친구, 교회는 이런 데라네.”
참 다르다. 그런데 참 잘 어울린다. 둘은 서로를 잘 안다.둘은, 나도 모르는 나를 아는 서로의 ‘지기’知己다. 박영선 목사와 김정우 교수를 만났다.둘은 각자의 자리, 목회와 교수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러났다.목사와 신학자로 살아온 그들의 지난날을
김정우, 박영선   2017-10-06
[이슈 & 특집] 춤추고 소리질러 찬양하라
어두운 조명 속에서 눈부신 푸른빛 빔 라이트가 무리를 훑고 지나간다. “운 티스 운 티스” 비트에 맞추어 스트로브 조명이 번쩍인다. 16비트로 울리는 스네어 드럼의 프리코러스와 드럼머신의 속사포 연주가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이어 베이스가 뚝 떨
제프 닐리   2017-09-29
[인터뷰] “…오히려 이제는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SPECIAL] 경남 고성에 위치한 순교자 심성민 씨의 생가에는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문패가 걸려 있다. 성민 씨의 할아버지가 건국훈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심재인 선생이다. 마당 한쪽에 유공비가 있고 뒤에는 가문의 내력이 기록되어 있다. 애국지사,
박명철   2017-09-27
[이슈 & 특집] 기억과 증언
[SPECIAL] 샘물교회는 19년 전, 그러니까 1998년에 서울영동교회가 분립하여 세운 교회이다. 담임목사이던 박은조 목사가 직접 20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성남시 분당구에 새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는데, 10년이 안 되어 6000
박명철   2017-09-26
[인터뷰] “그는 자기가 품고 기도하고 섬기던 300명의 청년들을 위해 마땅히 자기 목숨을 버릴 각오가 된 사람이었어요.”
[SPECIAL] 배형규 목사님 순교 10주년을 맞는데요, 그 동안 가족들에게는 어떤 변화들이 있었는지요?배 목사의 딸이 그땐 초등학교 3학년이었는데 벌써 대학생이 되었어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8년 동안 항암치료를 받아오시다 며칠 전에 하나님의 부르심
박명철   2017-09-26
[이슈 & 특집] 요가, 괜찮은가?
그리스도인은 오늘날 성행하는 요가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단순히 건강해지기 위해 요가를 해도 되는 것일까? 요가는 일반은총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요가가 힌두교의 수행법에서 나온 것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물론 그 기원이 힌두교이
안점식   2017-09-25
[이슈 & 특집] 외계행성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다
[SCIENCE] 최근 들어 우주에 대한 관심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저명한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한 연설에서 “인류의 미래를 위해 계속 우주공간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지난 2월에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태양계 밖에서
더글라스 에스티즈   2017-09-22
[인터뷰] “친구, 교회가 왜 이럴까?” “친구, 교회는 이런 데라네.”
[PROFILE] 참 다르다. 그런데 참 잘 어울린다. 둘은 서로를 잘 안다.둘은, 나도 모르는 나를 아는 서로의 ‘지기’知己다. 박영선 목사와 김정우 교수를 만났다.둘은 각자의 자리, 목회와 교수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러났다.목사와 신학자로 살아온
김정우, 박영선   2017-09-22
[커버스토리] 주기도문과 종교개혁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점인 산상수훈에 등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종교개혁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과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온통 이 기도 형식에 포함되어 있다. 이
안인섭   2017-09-20
[이슈 & 특집] 그리스도를 위해 박해 받는 이들을 변호하는 그들은 복이 있나니
[PERSECUTION] 다섯 아이의 엄마인 아시아 비비는 조작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7년째 복역 중이다. 그녀처럼 지구촌에서 박해 받고 있는 신자들과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뒤편에는 거의 눈에 띄지 않으면서 그들을 돌보는 변호사들이 있다.갤
티모시 C. 모건   2017-09-17
[인터뷰] “과학을 무신론자들의 손에서 찾아오고 싶다”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이며 거대 블랙홀과 은하 진화를 연구하는 천문학자다.” 이번 책 「과학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응답」의 지은이 소개 첫마디이다. 천문학자로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는가, 또 학계에서는 어떤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가?주로 블랙홀
김은홍   2017-09-12
[커버스토리] 평범하게, 그래도 평범할 수 없었던, 그들의 10년
아프간 피랍 사건, 우리는 이렇게 부르고 기억한다. 2007년 7월의 일이었다.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CTK는 그들을 그 일이 있고 1년이 지났을 때 만났었다. 그들의 10년은 어떻게 흘렀을까? 그들은 이 10년을 어떻게 살아냈을까? 지난 10년&
인터뷰 김은홍   2017-09-12
[이슈 & 특집] 2007년 7월,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다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9-03
[이슈 & 특집] 길고 더웠던 그 여름의 그들을 만나러 떠난 여정
[SPECIAL] 아프가니스탄으로 단기봉사를 떠난 분당샘물교회 청년들이 탈레반 무장세력에게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들은 건 2007년 7월의 여름이었다.정부가 합동대책본부를 설치하였고, 탈레반은 피랍 다음날 정오까지 아프간에 주둔한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을
박명철   2017-08-25
[커버스토리] 사람이 사라진 경제, 희망은 어디에
경제학자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 시대를 설명할 때 경제 성장과 경제 축economic pivot을 구분한다. 성장은 상품과 서비스를 증가시킨다. 축은 이러한 상품과 서비스가 생산되고 전달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이다. (영화를 생각해 보자: 한때는
케빈 브라운, 스티븐 맥뮬런   20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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