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 베이터스의 'PIVOT'] 교회의 미래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오늘의 교회는 격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이게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다.다음 세대 또는 그 다음 세대에는 살아남지도 못할 지역 교회들과 작은 교단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교회가 죽어가고 있다거나 무슨 문제가 많다는 걸 의미하진 않는다.
칼 베이터스   2018-10-22
[칼 베이터스의 'PIVOT'] 교회의 미래, 나는 걱정하지 않는다.
오늘의 교회는 격변을 겪고 있다. 게다가 이게 쉽게 끝날 것 같지도 않다.다음 세대 또는 그 다음 세대에는 살아남지도 못할 지역 교회들과 작은 교단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이 교회가 죽어가고 있다거나 무슨 문제가 많다는 걸 의미하진 않는다.
칼 베이터스   2018-09-27
[리더십] 제비뽑기 17년의 실험
리더십 인터뷰 2000년 가을,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제85회 총회에서 ‘제비뽑기’가 가결되었다. 그리고 2001년 제86회 총회에서 첫 제비뽑기 선거를 시행했다. 당시 교계뿐만 아니라 사회 일반으로부터도 주목을 받았던 이 제비뽑기가, 지난 20
김은홍   2018-09-24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기독교를 오해하는 사람에게 뭐라고 말할 것인가
몇 달 전 어느 도시에 갔다가 동성애자 남성 세 명을 만났다. 그들은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소개하면서 주일마다 교회에 출석하고 신앙생활을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했다. 그들 역시 내가 10년 이상 참석해 온 시카고 대학의 독서토론회 참여자들과 비슷
필립 얀시   2018-08-27
[목회 이야기] 휴가 때 만이라도 휴대폰을 끄자
며칠 전 출근했을 때, 나는 집에 휴대폰을 두고 왔음을 깨달았다. 이때 경험한 압도적인 불안은 예상을 초월했다. 마치 자녀를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을 받은 것 같다. 하루를 휴대폰 없이 어떻게 버텨낸단 말인가?“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 이 말씀이 의
브래드 보이드   2018-08-03
[목회 이야기] 작은 교회들을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PIVOT 교회 중 90퍼센트가 큰 교회이고, 단지 10퍼센트만 작은 교회라면, 그 작은 교회들을 게으르다, 엉망이다, 구제불능이다 비난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90퍼센트가 작은 교회이고 나머지 10퍼센트를 중형 교회와 대형 교회
칼 베이터스   2018-06-26
[칼 베이터스의 'PIVOT'] 작은 교회들을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PIVOT 교회 중 90퍼센트가 큰 교회이고, 단지 10퍼센트만 작은 교회라면, 그 작은 교회들을 게으르다, 엉망이다, 구제불능이다 비난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90퍼센트가 작은 교회이고 나머지 10퍼센트를 중형 교회와 대형 교회
칼 베이터스   2018-06-20
[목회 이야기] 목회 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
CHURCH LIFE 모든 목사는 임시 목사다. 거칠고 느닷없는 소리로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역시 목사였던 그의 부친이 자주 했다며 이 말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윌리엄 벤더블리먼과 내가 「
워렌 버드   2018-04-29
[목회 이야기] 청중을 배려하라 그러나…
내가 청중을 존중하고 그들 편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 이것이 “모든 종류의 사람에게 모든 것이 다 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한 가지 예로, 나는 대화체를 최대한 살려서 설교한다
해돈 로빈슨   2018-04-26
[칼 베이터스의 'PIVOT']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은 교회들
어느 누구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작은 교회들의 목록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그런 목록을 만들려고 해서도 안 될 것이다.도시의 멋진 작은 교회와 시골의 멋진 작은 교회는 전혀 다를 것이니 말이다. 작고 멋진 침례교회와 감리교회도 다르긴 마찬가지고, 일본의
칼 베이터스   2018-04-20
[목회 이야기] 휴대폰을 끄라
며칠 전 출근했을 때, 나는 집에 휴대폰을 두고 왔음을 깨달았다. 이때 경험한 압도적인 불안은 예상을 초월했다. 마치 자녀를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을 받은 것 같다. 하루를 휴대폰 없이 어떻게 버텨낸단 말인가? 그리고 나는 컴퓨터 가방에서 휴대폰을 발견
브래드 보이드   2018-04-14
[칼 베이터스의 'PIVOT'] 큰 교회와 작은 교회: 비판 없는 비교
큰 교회와 작은 교회는 매우 다르다.교회의 사명mission이 다르다는 것이 아니다. 교리가 다르다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가치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도 아니다. 사명을 수행하는 방식에서 다르다는 것이다.교회의 크기가 다르면 목회 방식이 달
칼 베이터스   2018-01-19
[목회 이야기] 설교의 청중은 ‘구체적인’ 사람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사람을 똑같이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복음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호기심 많은 바리새인에게는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우물가의 여인에게는 생명의 물이 필요하다가 말씀하셨다. 그는 각 개인에게 좋은 소식을
해돈 로빈슨   2017-11-22
[칼 베이터스의 'PIVOT'] 하나님은 왜 ‘어리석지 않은’ 기도에도 응답하지 않으실까?
이 글은 지금까지 내가 블로그에 올린 가장 짧은 글이 될 수 도 있다.왜냐하면 제목에서 던진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단지 세단어로 충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알지못한다.지난 글에 실망한 사람들에게내가 지난번에 올린 글 “하나님은 왜 어떤 기도에는 응답하
칼 베이터스   2017-11-19
[목회 이야기] "모든 종류의 사람을 위한 설교"
이 글은 지난 7월 22일 별세한 해돈 로빈슨 교수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자매지 〈리더십 저널〉에 기고한 “Preaching to Everyone in Particular”의 일부입니다. 이번 호와 앞으로 2회 더, 모두 세 부분에 나누어 싣겠습
해돈 로빈슨   2017-11-09
[칼 베이터스의 'PIVOT'] 하나님은 왜 ‘어리석지 않은’ 기도에도 응답하지 않으실까?
이 글은 지금까지 내가 블로그에 올린 가장 짧은 글이 될 수 도 있다.왜냐하면 제목에서 던진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단지 세단어로 충분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알지못한다.지난 글에 실망한 사람들에게내가 지난번에 올린 글 “하나님은 왜 어떤 기도에는 응답하
칼 베이터스   2017-10-23
[목회 이야기] “모든 종류의 사람” 을 위한 설교
이 글은 지난 7월 22일 별세한 해돈 로빈슨 교수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자매지 〈리더십 저널〉에 기고한 “Preaching to Everyone in Particular”의 일부입니다. 이번 호와 앞으로 2회 더, 모두 세 부분에 나누어 싣겠습
해돈 로빈슨   2017-10-23
[목회 이야기] 청중에게 귀를 기울이라
‘설교’ 하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 고등목회학연구소가 교인들에게 물었다. 쓰디쓴 충고가 돌아왔다.“분석은 너무 많고, 답은 너무 적다.”“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삶과 동떨어져 있다.”“다들 자고 있는데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 순수 예술같다
해돈 로빈슨   2017-09-26
[목회 이야기] 청중에게 귀를 기울이라
강해설교의 대가 해돈 로빈슨 교수가 2017년 7월 22일 별세했다. 주옥같은 글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자매지 〈리더십 저널〉의 오랜 기여자였던 그를 기리며 그의 글 한 편을 싣는다. ‘설교’ 하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고등목회학연구소가 교인들에
해돈 로빈슨   2017-09-22
[목회 이야기] 불안의 시대, 그 늪에서 벗어나다
신경 사역 NEURO MINISTRY엄마는 내가 목욕할 때면 늘 울음보를 터뜨렸다고 지금도 말씀하신다. 심지어 해변에만 가도 울었단다. 좀 커서는, 그저 목욕하는 것이나 바닷가를 싫어하는 많은 아이들 중 하나이겠거니,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때는
데이비드 트리그   201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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