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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K 칼럼] 다시, 복음
우리는 숫자에 의미를 담아낼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지나치다 싶기도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햇수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는 고마운 기회가 됩니다. 2017년은 프로테스탄트 개혁 500주년의 해입니다. 어디 이와 견
김은홍   2017-04-27
[칼럼] 영광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그날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3 데살로니가전서 4:16-17그림제목: 할렐루야그림: 정두옥 이화여대 서양화과 및 동 대학원 졸업, 이화여대 강사 역임. 질그릇 교회 사모,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사무국장, 한국미술인선교회 이사 영광의 팡파르가 울려 퍼지는
정두옥, 유미형   2017-04-26
[CTK 칼럼] 주도권은 중국 교회에 있다
[VIEWS 선교중국] 중국 내 선교중국 운동의 중심에 있는 신흥도시가정교회의 발흥은 중국 가정교회 역사의 큰 전환점을 가져왔다. 기존의 가정교회는 토착화된 영성과 전통으로 그들만의 독특한 신앙 전통을 장점으로 소유할 수 있었지만, 더불어 반지성적이고
정한길   2017-04-26
[CT 칼럼] 거꾸로 하는 기도
[SPIRITED LIFE 성령이 이끄시는 삶] 11년 전 한 겨울 어느 날이었다. 뉴질랜드 행 비행기를 타고 있던 아내와 나는 그 비행기가 곧 추락할 것 같은 경험을 했다. 퀸즈타운 공항에 접근하고 있던 우리 비행기는 어마어마한 폭풍 터널에 휘말렸다
앤드류 윌슨   2017-04-26
[CT 칼럼] 트럼프의 영혼 해석하기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새로운 정부를 평가하기 전에 신임 대통령에게 100일의 시간을 주는 게 관례이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에게는 단 열 시간도 줄 수 없었던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럴 만한 이유도 있다. 트럼프와 그의 팀은 출
마크 갤리   2017-04-26
[CTK 칼럼] 가족으로 모시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100호를 출간하면서, 금년에 CTK의 발행기관 ‘(주)기독교미디어그룹’을 새로 맡은 대표로서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독자다님길’ 등 여러 방면을 통하여 보내주신 독자님들의 고
이영표   2017-04-26
[CTK 칼럼] 말씀의 검, 목자의 심장
한국 교회에는 복음의 열기는 뜨거웠지만 복음 형성의 도구는 많이 부족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무렵 문서사역이라는 말이 회자되었는데, 주로 신앙 저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의미했습니다. 그때 몸담고 있던 대학부에서는 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자들
오정현   2017-04-26
[CTK 칼럼] 아를의 꽃과 풀무리, 천국을 향해 춤추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2 이사야 40:8그림제목: 아를의 바람을 타고그림: 유경옥성신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서양화 졸업, The Art Students League of NY 수료, 뉴욕 동부개혁장로회신
유경옥 그림, 유미형 글   2017-04-11
[CT 칼럼] 즐거운 장례식이 놓치고 있는 것
HER.MENEUTICS 그녀의 해석학 대학생시절 나는 친구들에게 기독교 록 밴드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의 노래 〈올 마이 티어〉All My Tear”가 내 장례식에서 연주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트니 레이싱   2017-04-08
[행가래] 결혼과 가정, 그들이 개혁한 가장 놀라운 영역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정신이 아닌 가장 호색적인 배교자.”(하센베르크)“마치 춤추는 여자처럼 세속인의 옷을 입고 수녀원을 탈출하였고 혼인식도 올리기 전에 만인이 보는 앞에서 일말의 거리낌 없이 루터와 동거한 ‘작은 쥐새끼 하녀’였다.”(요아킴)“수도
송길원   2017-03-28
[하늘바래기] 갈라선 4월에
주일 예배 풍경. 성가대 찬양이 끝나자 성도들이 박수를 칩니다. 아마도 저(와 아내)만 빼고. 그마나 다행인 것은, 이제는 다른 성도들이 박수치는 것에 전혀 거부감이 생기지 않습니다(오히려 여전히 박수를 못치고 쭈뼛거리는 나 자신이 어색합니다). 예전
김은홍   2017-03-27
[CTK 칼럼] 다시 뻗는 실크로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교중국경제성장과 세계선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중국은 1949년 신중국 설립이후 계속적인 빈곤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덩샤오핑이 집권하면서 개방개혁을 실시했고 이후 중국은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지속적인 경제의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 말
정한길   2017-03-24
[묻고 듣고세다] 목사와 성도들, 서로가 멀리 느껴질 때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직장 생활에서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무엇일까? 과도한 업무, 고객과의 갈등, 대우나 보상에 대한 불만, 현재 하고 있는 일에 대한 불안감…. 한두 가지가 아닐 것인데, 아마도 상사와의 갈등도 큰 몫을 할 것이다
지용근   2017-03-24
[CT 칼럼] 즐거운 장례식이 놓치고 있는 것
HER.MENEUTICS 그녀의 해석학 대학생시절 나는 친구들에게 기독교 록 밴드 ‘자스 오브 클레이’Jars of Clay의 노래 〈올 마이 티어〉All My Tear”가 내 장례식에서 연주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트니 레이싱   2017-03-23
[CT 칼럼] 참으시지만 지체치 않는 하나님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3-17
[CTK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하늘바래기] 우리의 수가 너무 많다
“1000만 기독교 인구!” “인구의 25퍼센트가 기독교인!” 어깨에 힘을 주고 목청을 높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온 나라가 경제성장 신화와 선진국 진입 열망에 휩싸여 해마다 “수출 ○○○불 달성!”을 카운트하던 그림과 참 닮은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대
김은홍   2017-03-03
[CTK 칼럼] 중국에 새로운 도시교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2-20
[CTK 칼럼] 그의 어깨, 나귀의 잔등…우리 죄의 무게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1 마태복음 21:9그림제목: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그림: 최명룡 서울대학교미술대학졸업, 서울조각회ㆍ낙우조각회ㆍ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장, 경북대학교예술대학명예교수 그의
최명룡 그림, 유미형 글   2017-02-20
[CTK 칼럼] 하나님의 인내를 참고 기다린다는 것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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