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TK 칼럼] 참으시지만 지체치 않는 하나님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3-17
[CTK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하늘바래기] 우리의 수가 너무 많다
“1000만 기독교 인구!” “인구의 25퍼센트가 기독교인!” 어깨에 힘을 주고 목청을 높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온 나라가 경제성장 신화와 선진국 진입 열망에 휩싸여 해마다 “수출 ○○○불 달성!”을 카운트하던 그림과 참 닮은꼴이었습니다. 그렇게 대
김은홍   2017-03-03
[CTK 칼럼] 중국에 새로운 도시교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2-20
[CTK 칼럼] 그의 어깨, 나귀의 잔등…우리 죄의 무게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1 마태복음 21:9그림제목: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그림: 최명룡 서울대학교미술대학졸업, 서울조각회ㆍ낙우조각회ㆍ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장, 경북대학교예술대학명예교수 그의
최명룡 그림, 유미형 글   2017-02-20
[CTK 칼럼] 하나님의 인내를 참고 기다린다는 것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2-20
[행가래] 프로테스탄트 교회 어머니가 되다
송길원의행가래 幸家來 “1541년, 죽음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다. 거리는 스산했다. 사람들의 얼굴에는 공포가 물안개처럼 피어났다. 역병이었다.”거대한 스펙터클의 첫 자막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맞아요.대사와 함께 이어지는 첫 장면.“수천 명의 사람들이
송길원   2017-02-20
[CT 칼럼] 교회는 한부모 가정이 아니다
[BEGINNING OF WISDOM 지혜의 시작] 어릴 때 나는 남침례교회에 출석했다. 우리 교회는 수요일 저녁밥을 모여서 함께 먹었다. 식사를 마친 다음에 우리는 이 노래를 함께 부르곤 했다:나는 정말 기쁘다. 하나님의 가정에 속해 있으니,그 샘물
젠 윌킨   2017-02-20
[묻고 듣고세다] 서른 즈음에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지난 11월 ‘한국 개신교인의 교회 선택과 교회 생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을 통해 발표됐다. 그동안 느낌으로 알아왔던 개신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한 통계 수치가 제시됐고, 한편으로 교회 양극화 현상, 가나안 교인의 증가
지용근   2017-02-15
[CT 칼럼] 트럼프 시대 교회의 하나됨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차기 미국 대통령이 결정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1월 20일까지 취임할 때까지 [당선이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두 달이 남았고, 우리는 그 사이에 그의 당선과 새 정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논평과 전망을 해야 할 것
마크 갤리   2017-02-10
[CT 칼럼] 큐티로는 충분하지 않다
매일 하루를 똑같이 시작했다. 잠자리에서 일어나 샤워를 하고 책상 앞에 앉았다. 성경책을 꺼내 연두색 맥체인 성경 읽기 표에 표시된 곳을 폈다. 나는 눈을 감고 하나님께 지금 내가 읽을 말씀을 밝게 비춰달라고 기도했다. 그리고 나는 읽기 시작했다. 보
웨슬리 힐   2017-02-06
[CTK 칼럼]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만난 '책의 사람'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7-01-22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정한길   2017-01-10
[CT 칼럼] 성경에서 괴상한 이야기를 만날 때
SPIRITED LIFE 성령이 이끄시는 삶"성경에서 여러분을 가장 괴롭히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꽤 많은 후보가 나왔다. 대홍수, 소돔의 멸망, 이집트 유월절 사건, 가나안 정복…. 거의가 많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 사건들이다. 그런데
앤드류 윌슨   2017-01-10
[CT 칼럼] 엘리사의 곰 이야기에서 복음을 읽다
SPIRITED LIFE 성령이 이끄시는 삶 내가 청중에게 던진 질문이다. 성경에서 여러분을 가장 괴롭히는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꽤 많은 후보가 나왔다. 대홍수, 소돔의 멸망, 이집트 유월절 사건, 가나안 정복…. 거의가 많은 사람들이 죽
앤드류 윌슨   2017-01-08
[CT 칼럼] 트럼프 시대 교회의 하나 됨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차기 미국 대통령이 결정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1월 20일까지 취임할 때까지 [당선이 확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두 달이 남았고, 우리는 그 사이에 그의 당선과 새 정부에 대해서 이런저런 논평과 전망을 해야 할 것
마크 갤리   2017-01-04
[CTK 칼럼] 춤추다, 행복 클로버
그림제목: 네잎 클로버의 노래그림: 김동영 미국 켄터키주립대학교 미술대학 학사ㆍ석사, 홍익대학교 예술학 박사, 한국기독교미술협회부회장,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선교회 전 회장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
김동영-유미형   2017-01-02
[CTK 칼럼] 책집에서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6-12-26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선교중국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정한길   2016-12-26
[행가래] 달걀처럼 우뚝 일어서 본 적 있는가
‘너닭대가리 맞지?’ ‘그 녀석 저거 닭고집인거 몰랐어?’ ‘닭살이닭!!!’어쩌다 닭이 이렇게 비아냥거림의 소재에다 비호감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일까? 발음 때문에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던 ‘병신년’이 가고 ‘을유년’乙酉年이 눈앞에 와 있다. 닭의 해다.
송길원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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