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교회가 싫으십니까?
루터는 웃지 않을 우스갯소리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한 사내가 20년 동안 무인도에서 지내다가 구출되었다. 구조대는 이 사람이 손수 지은 훌륭한 건물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저 아름다운 건물은 뭔가요?”“제 집입니다.”
팀 스태포드   2018-02-16
[칼럼] 우리의 큰 소리를 기뻐 들으시는 하나님
[결정 보류] 아침에 탁자 옆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혼자 운전할 때, 나는 큰 소리로 말씀드린다. 마침 그때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오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 큰소리로 말씀 드
샌드라 맥크래켄   2018-01-04
[지금 우리는] “위선적인” 낙태 반대론자들을 위한 변론
[지금 우리는] 낙태 반대 주장에는 어김없이 위선과 모순이라는 비난이 따른다. 당신이 진짜 프로-라이프pro-life[낙태반대론자]라면, 당신이 그만큼 열을 내서 옹호해야 할 다른 문제들, 곧 ‘자궁 밖의 문제’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
매트 레이놀즈   2018-01-02
[하늘바래기] 창간 10주년의 해를 맞으며
CTK는 해마다 1/2월호에 ‘올해의 책’을 선정하여 발표합니다. 대체로 한 해를 마감하고 결산하는 12월에 이런 행사를 하는데, CT는 오래 전부터 ‘올해의 책’을 새해 첫 호에 발표하고 있습니다. CTK도 처음에는 한국 기독교 출판의 큰 몫을 외서
김은홍   2017-12-27
[칼럼]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9 마태복음 5:10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10 그림제목: 성지 가는 길크기:45.5×37.9cm재료: Oil
유미형   2017-12-22
[행가래] 말의 힘
VIEWS 행가래 그는 “핫”하다. 며칠 새 권역외상센터 지원 청원운동에 20만 명이 참여했다. 예산 국회는 여야 없이 그의 뜻을 받들어 212억 원 증액으로 화답했다. 전년 대비 53퍼센트 증가한 수치다. 모금운동이 벌어졌고 후원금이 쇄도했다. 추운
송길원   2017-12-22
[칼럼] 우리의 큰 소리를 기뻐 들으시는 하나님
[결정 보류] 아침에 탁자 옆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혼자 운전할 때, 나는 큰 소리로 말씀드린다. 마침 그때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오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 큰소리로 말씀 드
샌드라 맥크래켄   2017-12-22
[지금 우리는] 기쁜 (하지만 세속적이고 소비에 들뜬) 크리스마스!
VIEWS HER.MENEUTICS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파티, 흥겨움, 장식, 음악, 가족 모임… 하나같이 재미는 있지만, 진정 크리스마스를 위한 것일까?“크리스마스가 진짜 무슨 날일까?” 아이들에게 물으
줄리 슬래터리   2017-12-13
[하늘바래기] 기왕이면 돈으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께 드린 예물은 어찌 됐을까? 지금까지 쭉 그래 왔듯이 이번 12월호에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은 성탄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이 불경한 생각이 살짝 들었습니다.마태복음에 기록된 짧은 정보—
김은홍   2017-11-29
[칼럼] 우리의 침묵, 그 분의 귀에 음악 같으니
VIEWS PENDING RESOLUTION 결정 보류올해 초에 나는 조용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 켄터키에 있는 한 수도원을 찾았다. 넓고 푸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채플과 게스트 룸들은 평화로운 호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 방 가구들은 소박했다
샌드라 멕크래켄   2017-11-25
[칼럼] 고독과 허무의 아파트에서 창조주를 고백하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8 전도서 1:2고독과 허무의 아파트에서 창조주를 고백하다전도자가 말한다. 헛되고 헛되다. 헛되고 헛되다. 모든 것이 헛되다. 전도서 1:2 그림제목: 일상적 이미지크기:161×161mm재료: Acrylic on
유미형   2017-11-22
[행가래] 하나님께서 차리신 밥상
VIEWS 행가래 가을을 넘어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다.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길어진 밤, 주전부리를 찾다 시집을 손에 들었다. 나이 든 남자가 혼자 밥 먹을 때울컥, 하고 올라오는 것이 있다큰 덩치로 분식점 메뉴 표를
송길원   2017-11-22
[지금 우리는] 기쁜 (하지만 세속적이고 소비에 들뜬) 크리스마스!
VIEWS HER.MENEUTICS 크리스마스를 기대해야 할지 두려워해야 할지 모르겠다. 파티, 흥겨움, 장식, 음악, 가족 모임… 하나같이 재미는 있지만, 진정 크리스마스를 위한 것일까?“크리스마스가 진짜 무슨 날일까?” 아이들에게 물으
줄리 슬래터리   2017-11-22
[대표의 글] CTK는 여러분이 만드십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CTK의 “가족”이신 독자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립니다.CTK를 발행하는 기독교미디어그룹의 경영책임을 맡은 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저로서는 이 시간이 CTK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었으며, 또한 이 C
이영표   2017-11-22
[칼럼] 자살하면 지옥간다? 함부로 말하지 말기를
VIEWS 사회를 읽는 목회 개신교에는 절대적으로 지옥에 갈 죄는 없다. 우리는 그 누구에게도 그 죄로 인해서 지옥 갈 것이라고 하지 않는다. 우리가 구원 받고 죽으면 천국 간다는 그 기준은 그런 죄의 경중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구원 받은 것
조성돈   2017-11-06
[하늘바래기] 난민의 자격
이번 호 커버스토리의 ‘이야기’는 참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2008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을 창간하고 두 번째 호(2008년 7월호)를 준비하던 그해 여름, 꼭 1년 전에 아프간에 사로잡혔던 이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김은홍   2017-10-30
[칼럼] 삶에 지친 군상들에게도 천상의 사다리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7 시편 35:9삶에 지친 군상들에게도 천상의 사다리 그 때에 내 영혼이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의 구원을 크게 즐거워할 것이다. 시편 35:9 그림제목: 그곳으로Ⅰ크기: 162×130cm재료: Callage, A
유미형   2017-10-23
[칼럼] 우리의 침묵, 그 분의 귀에 음악 같으니
VIEWS PENDING RESOLUTION 결정 보류올해 초에 나는 조용한 주말을 보내기 위해서 켄터키에 있는 한 수도원을 찾았다. 넓고 푸른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는 채플과 게스트 룸들은 평화로운 호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내 방 가구들은 소박했다
샌드라 맥크래켄   2017-10-23
[행가래] 시편23과 주기도문, 기도의 쌍무지개
VIEWS 행가래 주여, 매 맞아 죽은 우리 아비의 육신을우리 아들이 거두옵니다.주여, 당신이 십자가에서 죽었을 때당신의 주검을 거두신 모친의 마음이어떠했으리이까.하오니 주여, 우리를매 맞지 않게 하옵소서.우리를 매 맞아 죽지 않게 하옵소서.주여, 우
송길원   2017-10-23
[칼럼] 복음, 그 전편의 이야기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유명한 이야기에는 익숙하다 못해 따분해진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야기가 문화의 일부가 되면—로미오와 줄리엣, 신데렐라, 햄릿을 보라—계속 사랑은 받겠지만, 대체로 참신함을 잃어
앤드류 윌슨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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