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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편드시는 하나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3:14)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아무것에도 한정되거나 제한되지 않는 분임을 명확히 드러낸다. 하나님을 규정하거나 한정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그분의 존재뿐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하나님은 애굽에서 신음하던 히브리 노
CTK BOOKS   2018-02-18
[올해의 책] CTK 도서대상 2018 올해의 책
해마다 올해의 책 선정 방식을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더 공정한 방법을 찾고자 했다. 올해는 출판계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진 이들을 추천위원으로 편입하려는 의도로 기독교 출판사의 에디터들에게 “올해에 출간된 책들 가운데 독자들에게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되는
박명철   2018-01-05
[저자 인터뷰] ‘실패한 히스기야’가 더 가치 있는 이유
「한권으로 읽는 이사야서」의 저자로 잘 알려진 구약학자 장세훈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의 논문 “Is Hezekiah a Success or a Failure?: The Literary Function of Isaiah’s Prediction at
김은홍, 장세훈   2017-12-27
[저자 인터뷰] “약자 중심이면, 절대 편파적이지 않습니다. 이것이 전부를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복음의 공공성」과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가 CTK 도서대상 올해의 책 대상과 우수상에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같은 저자에게 1등상과 2등상이 동시에 돌아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저자로서는,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리
김은홍, 김근주   2017-12-26
[올해의 책] 에디터의 선택
여기 스무 권의 책이 있습니다. 해당 출판사의 명예를 걸고 CTK 독자들께 직접 추천하는 책들입니다. 무디 성경 주석무디 신학교 교수진 | 김순현 외 옮김 | 국제제자훈련원 | 2017년 10월 “무디 성경 주석이요? 무디가 쓴 건가요?”누군가에게 「
CTK BOOKS   2017-12-22
[올해의 책] 잃어버린 열쇠 그리고 우리 자신에 대한 진실
나의 아침 계획: 가게에 들러 저녁에 먹을 반찬거리와 주방 세제를 산 뒤 회의에 간다. 그래서 나는 이를 닦고 조나단이 아이들을 활동수업에 데리고 가는 것을 도와준 뒤 재빨리 옷을 갈아입고 아침을 먹는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코듀로이 코트를 입고 어깨
CTK BOOKS   2017-12-22
[올해의 책] 아름다운 정통
아름다운 정통BEAUTIFUL ORTHODOXY은 복음의 진리와 아름다움과 선을 선포하는 CT의 사명을 담은 말이다. CT ‘올해의 책’은 이 사명을 가장 잘 구현한 책에 수여한다. 대상 LITURGY OF THE ORDINARYSacred Pract
CT BOOKS   2017-12-22
[올해의 책] CT BOOK AWARDS 2018
CT 북 섹션의 “사명 선언문”으로 쓰일 만한 성구에는 어떤 게 있을까? 무엇에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 만하며” “칭찬받을 만한” 것들을 생각하라는 빌립보서 4:8은 어떨까? 아니면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CT BOOKS   2017-12-22
[올해의 책] 편드시는 하나님
복음의 공공성구약으로 읽는 복음의 본질김근주 지음 | 비아트로 펴냄 | 2017년 5월“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출3:14)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이 아무것에도 한정되거나 제한되지 않는 분임을 명확히 드러낸다. 하나님을 규정하거나 한정하는 것은
CTK BOOKS   2017-12-22
[책집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책 읽기와 글쓰기 사이에는 아무리 과소평가해도 흔적을 지울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존재한다. 글을 쓰는 이치고 책을 (꽤 많이) 읽지 않는 이가 없다는 말이다. (물론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많이
송인규   2017-12-22
[이달의 책] 그는 어떻게 “이단자”가 되었나
종교개혁에 관한 담론은 우리를 거의 숙명적으로 그 촉발자인 루터에게로 이끈다. 어디 종교개혁뿐이겠는가? 16세기 유럽의 지성사든 로마가톨릭과 개신교의 분립 사건이든 루터파의 신학적 유산이든, 그 근저에는 루터가 꼿꼿이 버티고 서 있다. 특히 종교개혁
송인규   2017-12-22
[새로나온 책] 바울은 사람들의 평판을 신경 쓰지 않았다
[SLICE] 바울은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바울은 스스로를 변호하면서 그리스도께서 눈부신 빛과 하늘의 음성으로 자기를 말에서 고꾸라지게 했다고 증언했다. 베드로는 변형된 그리스도를 목격했는데, 바울 또한 영화된 그리스도를 보았다.정말로 놀라운
랜돌프 리처즈, 브랜든 오브라이언   2017-12-02
[책집에서] 책 중의 책에 관한 책들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책 읽기를 강조하다가 성경론bibliology 관련서를 소개하는 순서에 이르면 나는 마음이 좀 불편하다. 곰곰이 생각해 보니 두 가지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첫째, 성경에 관한 책을 강조하다가 정작 성경
송인규   2017-11-22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는 영적 대각성?!
교회의 종말다이애나 버틀러 배스이원규 옮김KMC 정확히 10년 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한다고 개신교회들은 갖가지 행사로 떠들썩했다. 교회성장은커녕 주목할 만한 몇 가지 사회지표를 통해 한국 교회가 곤두박질하기 시작했다는 경고를 듣고 위기감이
정지영   2017-11-22
[이달의 책] 해석의 정글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성경해석 역사의 숲에서 해석의 길을 찾다」는 성경해석의 역사를 다루는 책이다. 저자 심상법 교수는 이 책에서 교회의 초기 역사 속에 나타났던 안디옥 학파와 알렉산드리아 학파의 해석 경향에 대한 해설에서 시작하여 오늘의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폭넓
최승락   2017-11-22
[이달의 책] 누구를 위하여 달릴 것인가
영광을 위하여:보이지 않는 하나님의영광을 바라보다던컨 해밀턴윤종석 옮김복있는사람영화 장면을 떠올리는 건 어렵지 않다. 한 무리의 젊은 선수들이 반젤리스Vangelis의 음악을 배경으로 해변을 슬로모션으로 달리고 있다. 카메라는 젊은 에릭 리델의 더없이
오언 스트래천   2017-10-31
[책집에서] 책 읽기와 세계관
REVIEWS 책집에서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나의 경험에 비추어 말하자면, “기독교 세계관”이라는 용어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빈번히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아마도 1981년도부터였을 것이다. 그 시절 서대문 쪽에 위치한 미동아파트 810호 당시 한국
송인규   2017-10-23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기독교, 정의의 물결로 사랑의 숨결로
사랑과 정의니콜라스 월터스토프홍종락 옮김IVP 몇 달 전 「니콜라스 월터스토프의 하나님의 정의」를 소개하면서 나는, 이 책을 “교회를 위한 월터스토프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추천한 외국 인사의 글을 반박하며 “정의와 평화가, 정의와 사랑이 행복하게
정지영   2017-10-23
[이달의 책] 마펫 연구의 밑거름 되기를
최근 페이스 북에 지인이 옥성득 선생이 번역해 출간한 새뮤엘 마펫, 마포삼열 선교사의 서간집 네 권 한 질을 100세트 정도 사서 신학교나 교회 같은 데 기증할 독지가를 찾는다는 광고를 공유해 올렸다. 정말 의미 있는 책이 출간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양국주   2017-09-25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반지성주의의 거룩한 또는 거북한 계보
“그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마11:25) 이 책의 저자 일본의 신학자 모리모토 안리에 따르면, 이 말씀이 반지성주의의 종교적
정지영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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