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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K 칼럼] 전능자의 그늘에 누워 하늘을 꿈꾸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4 요나서 4:6그림제목: 꿈, 전능자의 그늘전능자의 그늘에 누워 하늘을 꿈꾸다주 하나님이 박 넝쿨을 마련하셨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자라 올라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이 지게 하여, 그를 편안하게 해주셨다. 박 넝쿨 때문에
유미형   2017-05-23
[CTK 칼럼] 통계의 시즌은 끝났다. 이제 기도의 시즌이다.
[묻고 듣고 세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몇 주 앞두고 안철수 후보가 수직상승하던 때가 있었다. 10퍼센트 선에 머무르던 안 후보 지지율이 국민의당 경선이 끝날 무렵 두 주 만에 30퍼센트 중반까지 치고 올라갔다.그 즈음이다. 어느 연로한 목사님이 필자
지용근   2017-05-23
[CTK 칼럼] 루터와 오르겔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행가래] 축구공이 골대를 흔든다. 선수는 세리머니로, 관객은 환호성으로 화답한다. 농구골대로 사뿐히 내려앉는 농구공은 또 하나의 전위예술이다. 골프공이 딸깍 소리와 함께 홀컵에 들어설 때 골퍼들은 전율한다. 이렇듯 구기 종목은 공이 중심이다. 같은
송길원   2017-05-23
[CTK 칼럼] 거꾸로 하는 기도
[SPIRITED LIFE 성령이 이끄시는 삶] 11년 전 한 겨울 어느 날이었다. 뉴질랜드 행 비행기를 타고 있던 아내와 나는 그 비행기가 곧 추락할 것 같은 경험을 했다. 퀸즈타운 공항에 접근하고 있던 우리 비행기는 어마어마한 폭풍 터널에 휘말렸다
앤드류 윌슨   2017-05-15
[CTK 칼럼] 말씀의 검, 목자의 심장
한국 교회에는 복음의 열기는 뜨거웠지만 복음 형성의 도구는 많이 부족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무렵 문서사역이라는 말이 회자되었는데, 주로 신앙 저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의미했습니다. 그때 몸담고 있던 대학부에서는 외국의 저명한 복음주의자들
오정현   2017-05-08
[CTK 칼럼] 다시, 복음
우리는 숫자에 의미를 담아낼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지나치다 싶기도 하지만, 차곡차곡 쌓아온 햇수는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는 고마운 기회가 됩니다. 2017년은 프로테스탄트 개혁 500주년의 해입니다. 어디 이와 견
김은홍   2017-04-27
[CTK 칼럼] 주도권은 중국 교회에 있다
[VIEWS 선교중국] 중국 내 선교중국 운동의 중심에 있는 신흥도시가정교회의 발흥은 중국 가정교회 역사의 큰 전환점을 가져왔다. 기존의 가정교회는 토착화된 영성과 전통으로 그들만의 독특한 신앙 전통을 장점으로 소유할 수 있었지만, 더불어 반지성적이고
정한길   2017-04-26
[CTK 칼럼] 가족으로 모시겠습니다
존경하는 독자 여러분,〈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100호를 출간하면서, 금년에 CTK의 발행기관 ‘(주)기독교미디어그룹’을 새로 맡은 대표로서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동안 ‘독자다님길’ 등 여러 방면을 통하여 보내주신 독자님들의 고
이영표   2017-04-26
[CTK 칼럼] 아를의 꽃과 풀무리, 천국을 향해 춤추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2 이사야 40:8그림제목: 아를의 바람을 타고그림: 유경옥성신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 서양화 졸업, The Art Students League of NY 수료, 뉴욕 동부개혁장로회신
유경옥 그림, 유미형 글   2017-04-11
[CTK 칼럼] 다시 뻗는 실크로드,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선교중국경제성장과 세계선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중국은 1949년 신중국 설립이후 계속적인 빈곤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덩샤오핑이 집권하면서 개방개혁을 실시했고 이후 중국은 우리가 잘 아는 것과 같이 지속적인 경제의 고속성장을 이루어 왔다. 이 말
정한길   2017-03-24
[CTK 칼럼] 중국에 나타나고 있는 도시 교회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3-16
[CTK 칼럼] 중국에 새로운 도시교회들이 나타나고 있다
선교중국 모리슨이 중국에 처음 복음을 전파한 1807년 이후, 1949년 마오쩌둥의 신중국이 성립될 당시 중국의 그리스도인은 대략 70만~200만 명이었던 것으로 추산된다. 이후 끓는 용광로 같이 혹독했던 문화대혁명의 막이 내리고 덩샤오핑의 개방개혁이
정한길   2017-02-20
[CTK 칼럼] 그의 어깨, 나귀의 잔등…우리 죄의 무게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1 마태복음 21:9그림제목: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그림: 최명룡 서울대학교미술대학졸업, 서울조각회ㆍ낙우조각회ㆍ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회장, 경북대학교예술대학명예교수 그의
최명룡 그림, 유미형 글   2017-02-20
[CTK 칼럼] 하나님의 인내를 참고 기다린다는 것
[CONFESSING GOD 하나님을 고백하다] 주님의 인내가 무거운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의 인내를 익히 잘 알고 있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주님을 배신하고 황금 송아지를 숭배했을 때 모세는 하나님께 그 백성의 용서를 간구했다. 그는
드렉 리쉬모이   2017-02-20
[CTK 칼럼] 책 읽지 않는 시대에 만난 '책의 사람'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7-01-22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않는 길을
정한길   2017-01-10
[CTK 칼럼] 춤추다, 행복 클로버
그림제목: 네잎 클로버의 노래그림: 김동영 미국 켄터키주립대학교 미술대학 학사ㆍ석사, 홍익대학교 예술학 박사, 한국기독교미술협회부회장,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글: 유미형 한국여류화가협회 이사, 사랑의교회미술선교회 전 회장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
김동영-유미형   2017-01-02
[CTK 칼럼] 책집에서
“책 읽지 않는 시대”라는 긴 한숨이 곳곳에서 들린다. 설사 그렇더라도, 책의 가치는 놓아버릴 수 없다. ‘책의 종교’라는 기독교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017년이라 더욱 뜻 있을 글을 앞으로 연재한다. 글쓴이 송인규 교수
송인규   2016-12-26
[CTK 칼럼] 선교중국, 하나님의 큰 그림
선교중국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한 두 사람이 그곳으로 갔기에 그곳에 길이 생겼다.” 선교도 처음에는 길이 없었다. 그 누구도 선교가 무엇인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 다만 예수께서 명령하셨기에 그리고 성령께서 인도하셨기에 처음의 제자들은 보이지
정한길   2016-12-26
[CTK 칼럼] 서른 즈음에
지용근의 묻고 듣고 세다 지난 11월 ‘한국 개신교인의 교회 선택과 교회 생활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을 통해 발표됐다. 그동안 느낌으로 알아왔던 개신교인들의 수평이동에 대한 통계 수치가 제시됐고, 한편으로 교회 양극화 현상, 가나안 교인의 증가
지용근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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