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5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목회 이야기] 예배당은 불탔어도
2017년 12월에 목회 사역을 마감했다. 1971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서울에서 교육전도사로 처음 시작한 사역이, 졸업 후에 대구(서문교회)에서 부교역자로, 그리고 다시 진주(성남교회)에서 스물아홉 살에 담임목사로, 그리고 다시 나의 첫 사역지였
김경원   2018-11-05
[목회 이야기] 예배당은 불탔어도
시련을 이겨낸 나의 소명 2017년 12월에 목회 사역을 마감했다. 1971년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서울에서 교육전도사로 처음 시작한 사역이, 졸업 후에 대구(서문교회)에서 부교역자로, 그리고 다시 진주(성남교회)에서 스물아홉 살에 담임목사로, 그리
김경원   2018-10-24
[목회 이야기] 휴가 때 만이라도 휴대폰을 끄자
며칠 전 출근했을 때, 나는 집에 휴대폰을 두고 왔음을 깨달았다. 이때 경험한 압도적인 불안은 예상을 초월했다. 마치 자녀를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을 받은 것 같다. 하루를 휴대폰 없이 어떻게 버텨낸단 말인가?“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 이 말씀이 의
브래드 보이드   2018-08-03
[목회 이야기] 작은 교회들을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PIVOT 교회 중 90퍼센트가 큰 교회이고, 단지 10퍼센트만 작은 교회라면, 그 작은 교회들을 게으르다, 엉망이다, 구제불능이다 비난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90퍼센트가 작은 교회이고 나머지 10퍼센트를 중형 교회와 대형 교회
칼 베이터스   2018-06-26
[목회 이야기] 목회 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
CHURCH LIFE 모든 목사는 임시 목사다. 거칠고 느닷없는 소리로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역시 목사였던 그의 부친이 자주 했다며 이 말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윌리엄 벤더블리먼과 내가 「
워렌 버드   2018-04-29
[목회 이야기] 청중을 배려하라 그러나…
내가 청중을 존중하고 그들 편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 이것이 “모든 종류의 사람에게 모든 것이 다 되기 위해” 내가 노력하는 또 하나의 방식이다.한 가지 예로, 나는 대화체를 최대한 살려서 설교한다
해돈 로빈슨   2018-04-26
[목회 이야기] 휴대폰을 끄라
며칠 전 출근했을 때, 나는 집에 휴대폰을 두고 왔음을 깨달았다. 이때 경험한 압도적인 불안은 예상을 초월했다. 마치 자녀를 잃어버린 것만큼 고통을 받은 것 같다. 하루를 휴대폰 없이 어떻게 버텨낸단 말인가? 그리고 나는 컴퓨터 가방에서 휴대폰을 발견
브래드 보이드   2018-04-14
[목회 이야기] 설교의 청중은 ‘구체적인’ 사람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사람을 똑같이 대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을, 우리는 복음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는 호기심 많은 바리새인에게는 거듭나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우물가의 여인에게는 생명의 물이 필요하다가 말씀하셨다. 그는 각 개인에게 좋은 소식을
해돈 로빈슨   2017-11-22
[목회 이야기] "모든 종류의 사람을 위한 설교"
이 글은 지난 7월 22일 별세한 해돈 로빈슨 교수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자매지 〈리더십 저널〉에 기고한 “Preaching to Everyone in Particular”의 일부입니다. 이번 호와 앞으로 2회 더, 모두 세 부분에 나누어 싣겠습
해돈 로빈슨   2017-11-09
[목회 이야기] “모든 종류의 사람” 을 위한 설교
이 글은 지난 7월 22일 별세한 해돈 로빈슨 교수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자매지 〈리더십 저널〉에 기고한 “Preaching to Everyone in Particular”의 일부입니다. 이번 호와 앞으로 2회 더, 모두 세 부분에 나누어 싣겠습
해돈 로빈슨   2017-10-23
[목회 이야기] 청중에게 귀를 기울이라
‘설교’ 하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 고등목회학연구소가 교인들에게 물었다. 쓰디쓴 충고가 돌아왔다.“분석은 너무 많고, 답은 너무 적다.”“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삶과 동떨어져 있다.”“다들 자고 있는데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 순수 예술같다
해돈 로빈슨   2017-09-26
[목회 이야기] 청중에게 귀를 기울이라
강해설교의 대가 해돈 로빈슨 교수가 2017년 7월 22일 별세했다. 주옥같은 글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와 자매지 〈리더십 저널〉의 오랜 기여자였던 그를 기리며 그의 글 한 편을 싣는다. ‘설교’ 하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고등목회학연구소가 교인들에
해돈 로빈슨   2017-09-22
[목회 이야기] 불안의 시대, 그 늪에서 벗어나다
신경 사역 NEURO MINISTRY엄마는 내가 목욕할 때면 늘 울음보를 터뜨렸다고 지금도 말씀하신다. 심지어 해변에만 가도 울었단다. 좀 커서는, 그저 목욕하는 것이나 바닷가를 싫어하는 많은 아이들 중 하나이겠거니,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했다. 그때는
데이비드 트리그   2017-08-23
[목회 이야기] 해돈 로빈슨, 성경적 설교의 챔피언
강해설교의 기준을 정립한 존경받는 저술가요 학자인 해돈 로빈슨이 2017년 7월 2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그가 총장과 설교학 교수로 봉직한 고든콘웰신학교는 7월 22일 그의 별세 소식과 함께 그를 기리를 글을 발표했다. 로빈슨은 댈러스 신학교에서
케이트 셸넛   2017-08-22
[목회 이야기] 교회가 보여준 최악의 역기능
참패의 요인그는 ‘신실한’ 기독교인이었다. 교회에서는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다. 그런 그가 수만 명을 상대로 수억 달러가 걸린 대규모 사기행각의 주동자가 되었다. 지난 몇 년간 그리스도인 경영자가 연루된 수많은 비리가 있었다. 왜 이들의 신앙이 범죄를
미로슬라브 볼프   2017-08-21
[목회 이야기] 진실한 목사가 된다는 것
엄마가 요로감염으로 병원에 입원하셨을 때 마침 엄마 집에 들르셨던 외삼촌이 전화로 내게 상황을 설명해 주셨다. 별로 대단한 병도 아니었고 열흘 전에 엄마를 보러 간 적도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냥 신시네티에 있었다. 그런데 다음 날 새벽 동트기 전에
캐서린 캘러한-하웰   2017-08-07
[목회 이야기] 나는 이렇게 코뿔소 가죽을 얻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고대 켈트족 전사다. 흉터투성이 얼굴과 은빛 머릿결, 망치주먹을 하고서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강렬한 눈빛만으로도 모든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전사. 나는 용감하게 위험에 뛰어든다. 나는 적의 피로 흠뻑 젖은 옷을 걸치고 서 있는 최후의
마크 뷰캐넌   2017-05-18
[목회 이야기] 나는 이렇게 코뿔소 가죽을 갖게 되었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고대 켈트족 전사다. 흉터투성이 얼굴과 은빛 머릿결, 망치주먹을 하고서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강렬한 눈빛만으로도 모든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전사. 나는 용감하게 위험에 뛰어든다. 나는 적의 피로 흠뻑 젖은 옷을 걸치고 서 있는 최후의
마크 뷰캐넌   2017-04-26
[목회 이야기] 말씀의 설교자는 정치 장사꾼이 아니다
나는 성도의 40퍼센트는 민주당을 지지하고, 또 다른 40퍼센트는 공화당을 지지하고, 나머지 20퍼센트는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 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말하자면, 우리 교회는 상당히 정치성 강한 (그리고 정치의식이 충만한) 공동체다. 이러니 설교를
A. J. 스보보다   2017-04-26
[목회 이야기] 리더십의 5가지 필수 요소
기업을 리드하려면 많은 것이 요구된다. 그러나 교회를 이끌어가려면 기업을 운영할 때보다 훨씬 더 수준 높고 복합적인 리더십을 필요로 한다.나는 이 두 분야 모두를 경험했다.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기업의 리더에게는 분명하게 정해져 있
빌 하이벨스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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