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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모르몬교는 이제 그만
고백2006년 1월 금요일이었다. 유타 주 알파인 우리 집에서 난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셋째 아들 미카의 전화를 받았다.우리 가족과 나는 “시온”[모르몬교는 유타 주를 이렇게 부른다]에서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었다. 남편 마이클과 내가 모르
린 윌더   2015-09-22
[고백] 거짓 부자에서 참 부자로
다들 순식간에 빈손에서 거부가 되는 이야기를 좋아한다. 나도 그런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의 주인공이었다. 변변치 않던 한 교사가 영국에서 아파트 단지를 싹쓸이 한 부동산 갑부가 되었으니 말이다.부동산 업계에서 내 경력이 정점에 도달하자 고객들이 줄을 섰
마노즈 라이타타   2015-08-25
[고백] 북한을 탈출하다
어떤 면에서는 북한에서 자란다는 것은 생각보다 평범하다. 나에게는 항상 사랑을 아끼지 않으셨던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셨고, 나를 끊임없이 돌봐주던 누나도 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잠자리를 잡기도 했고, 텔레비전 만화를 보려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기도
요셉 김   2015-06-23
[고백] 고통과 침묵의 12년
사람들은 내게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느냐고 묻곤 한다.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지 한 번도 배운 적이 없다. 하나님을 발견하기 위해 책을 읽지도 교회에 가지도 않았다. 그저 자연스럽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받아들였다. 내 신앙의
마틴 피스토리우스   2015-05-15
[고백] 나의 프랑스 혁명기
프랑스인 무신론자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흔하지 않은 일이라면, 프랑스인 무신론자가 복음주의 신학자가 되는 것은 얼마나 더 흔하지 않은 일일까?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느냐고? 물론 누군가는 내가 6600만 프랑스 인구 중에서 예외적인 행운
기욤 비뇽   2015-05-14
[고백] 수렁에서 나를 건진 은혜
3년간 가정불화를 겪은 어머니는 침대 머리맡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하시면서 나를 주님께 바치겠다고 서원하셨다. 내가 마리화나를 피우다가 체포됐다는 전화를 받은 뒤였다. 훔친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는 범행 현장에서 나는 마약에 취해 있었다. 그때 나는 16
크리스틴 A. 스켈러   2015-04-20
[고백] 황금 물고기
사람이 그야말로 하루아침에 변하는 것이 가능할까. 1988년 나는 꿈속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내 마음의 비밀 언어’로 하신 말씀. 이튿날 아침 모든 것이 새롭게 보였고 그 새로운 것조차도 또 새로웠다.그게 스물다섯 살 생일 즈음
에릭 메택시스   2015-04-20
[고백] 쫓아오신 은혜
내가 살아온 삶의 방식이 내게 남겨준 것이라고는 엄청난 불행과 완전한 실패밖에 없음을 깨달은 처절한 성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2009년 여름, 나는 연방교도소에서 출소했다. 어리석은 청년 시절에 다섯 번이나 무장 은행 강도짓을 벌인
숀 호프우드   2015-04-13
[고백] 차마 무시할 수 없는 하나님
7년 전만 해도, 누군가 내게 당신이 에 간증을 기고할 거라고 말했다면 어이가 없어 크게 웃었을 것이다. 내 인생에 가장 확실한 사실이 한 가지 있다면, 그 어떤 종교도 의지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내가 특히나 경멸하는 복음주의 기독교라면
커스틴 파워스   2015-04-06
[고백] 따분한 구원은 없다
내가 그리스도인이 된 날을 나는 모른다. 예수 믿겠다고 매달려 기도한 적도, 예수를 찾았다고 외친 순간도 없다. 사실,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았던 순간이 기억나지 않는다. 어떻게 예수 믿게 되었는지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내 ‘고백’은 솔직히 따분
메건 힐   2015-03-30
[고백] 예수와 충돌하다
17살이 되던 해 나는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온 자동차 사고를 당했다. 사고로 나는 모든 것을 잃었고 하나님은 나를 새롭게 하셨다.1995년 7월 5일 나는 집에서 파티를 열었다. 불안과 우울증으로 몇 해를 보내고 난 뒤였다. 여자 친구와 헤어지고 내
케이시 시즈   2015-03-22
[고백] 나의 만신창이 개종기
예수’라는 단어는 항상 내 목구멍에 걸린 큰 가시 같은 느낌이었다. 아무리 컥컥거려도 시원하게 뱉어낼 수가 없었다. 예수라는 이름을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사람들을 보면 연민과 분노가 동시에 치밀어 올랐다. 학교에서 강의를 하다가 “예수를 아는 것”을 뭐
로사리아 샴페인 버터필드   2015-03-15
[고백] 술에서 벗어나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의 장점 중 하나는 연륜에서 묻어 나오는 통찰력이다. 70년이 넘는 지난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지금, 나는 점점 더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에 놀라게 된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나의 구원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였다는 사실을 나는
라일 도셋   2015-03-13
[고백] 우상의 집에서 예수의 품으로
나는 늘 부모님의 독경 소리를 들었다. 명상이 두 시간이나 이어지는 날도 있었다. 부모님은 정신을 맑게 하고 영혼을 정화하기 위해 주문을 반복하셨고, 부처의 절대 진리를 깨닫기 위해 노력하셨다.아침마다 나는 향냄새에 깼다. 명상을 위해 따로 마련된 방
알렉산더 추   2015-03-11
[고백] 진정한 예수쟁이
가끔 이런 질문들을 하곤 한다. 대학생 시절, 내가 정말 그레이트풀 데드Grateful Dead[1965년 결성된 미국의 록 밴드] 콘서트에서 대마초에 취한 채로 친구를 만나 코카인을 또 흡입했던 것일까? 우리는 정말 두건을 두르고 머리를 허리 반까지
제임스 스튜어트 벨   2015-03-09
[고백] U2와 거룩한 음성이 나를 살렸다
13살 때 나는 첫 새 아빠에게서 세례를 받았다. 막 다녀온 교회 수련회에서부터 신앙인지 감정인지 모를 것이 흥분처럼 샘솟던 때였다. 하지만 솔직히, 목사님의 딸에게 잘 보이고 싶었고, 어쩐지 세례를 받은 남자애들만 친구가 될 자격이 있을 것 같았다.
트래비스 리드   2014-12-26
[고백] 풋볼은 나에게 신이었다
샌안토니오 서쪽 빈민가에서 자란 나에게 풋볼은 신이었다. 폭력과 중독, 학대, 혼돈으로 얼룩진 어린 나에게 풋볼은 탈출구였다.내가 태어날 당시 부모님은 십대였기 때문에 나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다. 애가 애를 낳은 격이었다. 부모님은 나를 키우길 간절히
더윈 그레이   2014-11-25
[고백] 사랑을 입은 자
나는 멕시코인인 것이 자랑스럽다. 그리고 멕시코만큼이나 모국이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하나 더 있다. 바로 미국이다. 나는 파도처럼 밀려들어오는 이민행렬에 이끌려 미국에 온 어린아이였다. 멕시코에서 보낸 어린 시절은 어머니가 들려준 이야기를 아무리
아드리아나 몬드라곤   2014-09-26
[고백] 전부를 드린 삶
캘리포니아 버클리. 좌파적 정치 역사와 히피 문화의 발상지로 꽤 유명한 도시. 헌신된 그리스도인들로 가득 찰 것 같지 않은 곳이다.하지만 나는 내가 사랑하는 이 도시에서 태어났고 세례를 받았고 자랐다. 그리고 이곳에서 어린 시절 대부분을 나와 함께 걷
클레어 디아즈 오티즈   2014-04-28
[고백] 모스크 첨탑 너머로부터 부르심
“알라후 아크바르. 나는 알라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증언한다. 나는 무함마드가 알라의 사도인 것을 증언한다.” 무슬림에게 기도하러 오라고 외치는 소리[아잔]의 첫 문장이다. 내가 태어나서 들은 첫 소리이기도 하다. 내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는 내 귓
나빌 쿠레시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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