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학 이슈] 나는 이렇게 시간을 낭비했다. 여러분도 그러시기를!
나는 4번 홀 페어웨이에 퍼팅 자세로 서 있다. 중부 캘리포니아의 기온은 섭씨 37도가 넘었고, 코스에 방금 물을 뿌린 터라 습도는 견디기 힘들 정도이다. 이마에 연신 흐르는 땀이 내 손과 골프채로 뚝뚝 떨어지지만, 나는 공에만 몰두한 채 서 있다.
마크 갤리   2017-06-22
[신학 이슈] 왜 부활인가
대학 졸업을 앞둔 어느 봄날, 나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리듬에 제법 익숙해져 있었다. 기독학생회IVF에서 리더를 맡고 있었고, 다른 대학 신학생들과의 성경공부에 꼬박꼬박 참석했으며, 주일은 예배와 안식을 위해 별도로 할애하고, 필독 기독교 서적보다 더
J. R. 다니엘 커크   2015-04-05
[신학 이슈] 사탄은 하나님처럼 무소부재할까?
갖가지 이단들이 ‘성경 공부’를 미끼로 유혹하고 있다. 그만큼 오늘 우리는 성경 기초가 약하다. CT가 오래 전에 연재했던 ‘좋은 질문’Good Question이 오늘 한국 교회에서 여전히 유효하고 유용한 까닭이다. 첫 회로 사탄의 편재성에 대한 궁금
제임스 패커   2015-03-03
[신학 이슈] “잃어버린” 창세기의 회복인가, “재구성된” 창세기의 회복인가
최근 북미의 복음주의권은 신학적 이슈가 결부된 안타까운 사건을 목도해 왔다. 예를 들면 피터 엔즈Peter Enns는 성경의 영감과 권위를 약화시켰다는 이유로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교수직을 그만두게 되었고, 브루스 왈키Bruce Waltke는 유신론
장세훈   2015-02-21
[신학 이슈] 천국 체험은 성경을 넘을 수 없다
천국 간증 베스트셀러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의 주인공이 이 책의 내용은 거짓이라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다. '천국 체험'에 대한 균형 잡힌 사고와 바르고 건전한 신학적 이해를 위해, 2013년 1월호에 실은 김성봉 목사의 글을 다시 소
김성봉   2015-01-19
 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