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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예수와 함께하는 시간을 내라
일상 업무의 중압감, 세계 위기에 관한 뉴스, 가정이나 일터에서 마주치는 문제들 때문에 나는 불안할 때가 있다. 내 영혼은 짓눌려있고, 부담과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도 문제와 씨름하고, 중압감을 느꼈으며, 비통한 소식을 전해 들
앤 그레이엄 로츠   2017-02-11
[열린 마당] 침묵을 택하라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아주 중요한 영성 훈련은 침묵이다. 현대인의 삶에서 침묵이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침묵은 하나님과 그 나라를 외면하는 이 세상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위해 꼭 필요한 방법이다. 특히 우리 시대 사람들은 늘 현대
달라스 윌라드   2016-02-15
[열린 마당] 금식을 회복하라
우리는 믿음의 선배들이 실천했던 영적 훈련을 배울 때 분별력도 갖추게 된다. 시대가 다르니 훈련 방법도 달라야 한다. 장인의 작업실에서 배우는 도제처럼 우리는 가장 필요한 일이 무엇인지, 또 그 일에 가장 적합한 도구가 무엇인지 배워야 한다. 오늘날
조나단 윌슨하트그로브   2016-02-15
[열린 마당] 성경을 진지하게 탐구하라
우리 한국 교회 성도들은 성경을 정말 사랑한다. 매일 큐티를 하고, 매삼주오 방식(평일은 세 장씩 읽고 주일은 다섯 장씩 읽는 방법) 및 기타 성경 읽기 계획표를 활용하여 성경 통독을 하고, 매주일 최소 한두 편 이상 설교를 들으며, 주중에도 텔레비전
김희석   2016-02-12
[열린 마당] 예배에서 스마트폰으로 말씀 보기?
김주용예배에 스마트폰을 가져오자성경을 기록한 ‘책’ 자체가 예배의 경건성을 상징할 수 없다.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지, 어떤 종류의 성경을 지참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과거 종교개혁의 대상이 되었던 중세 가톨릭교회의 미사처
김주용, 조성실, 김효숙   2015-05-26
[열린 마당] 교회에서 스마트폰을 몰아내야 할까?
김주용예배에 스마트폰을 가져오자성경을 기록한 ‘책’ 자체가 예배의 경건성을 상징할 수 없다.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지, 어떤 종류의 성경을 지참했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과거 종교개혁의 대상이 되었던 중세 가톨릭교회의 미사처
김주용, 조성실, 김효숙   2015-05-24
[열린 마당] 그리스도인이 빠지기 쉬운 잘못된 가르침은 어떤 것일까?
체리스 피 노들링 예수님은 인간이 아니라는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다. 성경과 역사적 신조들과 예배는 바로 이 지점에서 뚜렷이 만난다.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서 오해가 ―엄격히 말하면,
체리스 피, 마가렛 슈스터, 아모스 용   2015-04-20
[열린 마당] 교회 내 소셜네트워크의 역할은?
매튜 리 앤더슨현실을 왜곡시킨다소셜 네트워크에는 이점도 많다. 그러나 이를 제대로 즐기려면 신중하고 책임 있게 사용해야 한다.잘만 사용하면 소셜 네트워크는 그리스도인 간에 서로의 삶을 열어 보이는 창이 되어, 교회 안의 교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
매튜 리 앤더슨, 브랜든 포크트, 더그 그루서스   2015-03-04
[열린 마당] 목사의 설교가 더 나아지려면?
1 홀로 지낼 시간을 주라 때로 설교는 허공을 치며 겉돌기도 한다. 설교자가 자신이 선포하는 하나님, 자신이 설교하는 성경본문, 설교를 듣고 있는 교인들을 잘 모를 때 이런 일이 일어난다.설교가 흔들리는 데는, 이 세 가지보다
마크 래버튼, 케이트 브루스, 키스 드루어리   2015-02-26
[열린 마당] 가정폭력을 당했을 때 왜 목사보다 경찰을 먼저 불러야 할까
타와나 데이비스학대를 멈추기 위해서나와 같은 목사들은 종종 다른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싶어 한다. 우리는 고치고 개선하고 도와주려고 한다. 우리 자신의 경험의 렌즈로 조언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상황을 파악하고 인내심을 갖고 공감하려
CT VIEWS   2014-12-26
[열린 마당] 음주에 대해서 우리 그리스도인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까
익명의 그리스도인성경에는 권유하는 구절도 꽤 있다누군가 나에게 “왜 그 교회를 다니는가?”라고 묻는다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교우들과 같이 자유롭게 술을 마시고 즐길 수 있어서라고 대답할 것이다(사실, 와보니 그런 분위기여서 상당히 놀라기는 했다
익명, 조성환, 김기현   2014-08-28
[열린 마당] 선교사들이 뇌물을 제공해야 되는 상황이 되면
1. 비자발적인 상황에서만선교사들은 현금으로든 현물로든 뇌물을 주면 안 된다. 성경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옳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성경은 뇌물 주는 것을 정죄하고 있다. 출애굽기 23:8에서는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사무엘 쿤히욥, 샤론 멈퍼, 마빈 윌슨   2014-04-28
[열린 마당] 다운증후군, 치료해야 할까?
1.치료하자 그러나 해가 되면 안 된다 나는 열한 살짜리 우리 딸 크리스티나의 다운증후군을 치료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오래 전부터 고민해 왔다. 언젠가 나는 뉴욕의 텔레비전 생방송에 출연해 마뜩찮은 질문에 답해야 했다. 토크쇼 사회자 마이클 코렌이 물
레티샤 벨라스케즈, 아모스 용, 알과 엘렌 수   2014-03-23
[열린 마당] ‘명목상 그리스도인’ 그냥 둘 것인가
드류 다이크충격을 가하라맹렬 무신론자들이 복음 전도에 던진 도전들에 비하면,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다가가는 일은 식은 죽 먹기처럼 보인다.어쨌든, 명목상의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것 하나만으로도 스스로를 그리스도인이라고
드류 다이크, 켄다 크리시 딘, 에디 깁슨   2014-03-09
[열린 마당]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려면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Jesus>Religion[생명의말씀사 역간]를 낸 제퍼슨 베스키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Why I Hate Religion, But Love Jesus로, 말 그대로 하룻
에드 스테처   2014-02-21
[열린 마당] 해외에서 자녀를 입양하는 부모를 교회는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1. 부모 없는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해보자내 직업은 부모 없는 아이들의 돌봄과 입양 문제를 목회자들과 논의하는 일이다. 6년 전 이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많은 목회자들이 그 아이들을 돌보는 일에는 적극적이었지만, 입양에는 난색을 표했다. 교회 지도자
자니 카, 메간 힐, 제드 메디파인드   2013-12-26
[열린 마당] 주일 예배 때 습관적으로 늘 함께 드리는 회개기도, 계속해야 하는 이유는
1. 그 기도가 주 중에 나를 인도한다주일 예배 때 드리는 공동 회개의 가치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회개한다는 사실 그 자체에 있다.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사역하지만 점점 멀게 느껴지는 이들과 함께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뒷줄에 앉은 사람이 나를 무시해
캐슬린 노리스, 존 D. 위트리트, 에누마 오코로   2013-11-26
[열린 마당] 그리스도인이 코란을 읽어야 할까
1. 절대 읽지 말아야 한다내게 가장 소중한 기억 속에는 가족과 코란이 자리하고 있다. 머릿수건을 쓴 어머니는 매일 오른쪽 집게손가락으로 아랍어 경전을 짚어가며 낭독해주시고는 내가 그것을 따라 읽을 때까지 기다리셨다.아버지 역시 매일 다섯 번 기도할
나빌 쿠레시, 로이 옥스네바드, 마크 파이퍼   2013-10-22
[열린 마당] 요가는 공립학교에서 금지해야 할 종교 활동인가
1. 금지 아닌, 제한을 두자우리 아이들은 몇 년 전 공립 유치원을 다니면서 요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집에만 오면 요가 시간에 배운 ‘나비’나 ‘뱀’, ‘개’ 자세를 보여주려고 안달이었다. 유치원 어버이날 행사에서 아이들은 갖가지 스트레칭과
에이미 줄리아 베커, 매튜 리 앤더슨, 로렛 윌리스   2013-09-23
[열린 마당] 해외 단기 선교여행, 어떻게 변해야 할까
1. 의무방어전은 곤란하다현지 사역자 입장에서 단기 선교는 후원을 받은 대가로 치러내야만 하는, 그것도 정기적으로 다가오는 일종의 의무방어전이다. 물론 현지 상황에 따라 정도 차이가 있겠지만, 단기 선교는 한국 교회의 일반 성도나 목회자들이 생각하는,
S, 엄주연, 박필훈   20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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