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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가 하나님보다 더 자비롭다고?
Confessing God | 하나님을 고백하다대부분의 성도는 즉답을 회피할 것이지만, 우리가 스스로에게 정직하다면, 하나님보다 우리가 더 자비롭다고 생각할 때가 가끔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복음을 전혀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을, 또는 복음이라는
드렉 리쉬모이   2019-03-22
[칼럼] 옷을 보면 그 사람을 안다
VIEWS SPIRITED LIFE │ 성령이 이끄시는 삶 작가들은 관객이나 독자가 극적으로 전개되는 사건을 따라잡기가 쉽지 않음을 안다. 그래서 그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상징적인 단서를 작품에 삽입한다. 만화에서
앤드류 윌슨   2019-02-21
[칼럼] 아들의 아들의 아들
내가 봉독할 본문은 누가복음 3:23-38, 바로 예수의 족보였다. 혀가 꼬이는 이상한 이름의 77명이 등장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큰소리로 낭독하는 데만 꼬박 2분 30초나 걸리는 그 본문 말이다.목사님이 내 얼굴에 드리워진 표정을 눈치 채고는 물었다
젠 웰킨   2019-01-01
[칼럼] 아들의 아들의 아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이 죽음보다도 무섭다고들 말하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 나는 마이크를 앞에 두고 청중에게 성경을 가르칠 때가 많다. 연단에 설 때 성경 말씀에 대한 건강한 두려움은 있지만, 청중에 대한 두려움은 거의 못 느낀다. 그러니
젠 윌킨   2018-12-23
[칼럼] 우리, 자비로운 교회가 되자!
하나님을 고백하다 정말 인정하기 싫지만, 나는 복수심에 휩싸일 때가 많다. 최근에 나는 온라인에 접속하자마자 나와 사이가 안 좋은 어떤 사람이 사람들에게 조롱 당하는 것을 보면서 즐기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그 사람은 누가 봐도 멍청한 발언을 했
드렉 리쉬모이   2018-09-20
[칼럼] 금은보화, 이것은 천국(묘사)의 핵심이 아니다
지혜의 시작 천국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에게 임할 이 나라에 대한 성경의 묘사들로부터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성경에서 천국에 관하여 읽다보면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내생afterlife에 대한 우리의 관념들을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다른 데
젠 윌킨   2018-08-22
[칼럼] 부당 거래에 빠진 교회들
독일 철학자 한나 아렌트는 근대 이전 인간의 삶에서는 ‘소유’보다 ‘거주’가 훨씬 중요했다고 분석한다. 특히 고대사회에서는 화폐가 활성화되지 못했고, 화폐로 구매할 수 있는 재화 역시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욕구 자체도 그리 강화되지 않았다고
최규창   2018-08-15
[칼럼] 결국은 생명입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창간될 때에 크게 두 가지를 소원하였습니다.첫째는 복음의 방파제였습니다. 유럽 교회에서 시작된 복음적 쇠퇴가 더 이상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둘째는 시대의 종지기였습니다. 갈수록
오정현   2018-05-31
[칼럼] 우리가 잊은 기적들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때로 우리는 잘못된 곳에서 우리의 역사를 시작한다. 내가 속한 교단의 기원이나 심지어 기독교의 기원을 내가 사는 나라에서 찾으려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뿌리를 초대교회 교부들에게로 거슬러
앤드류 윌슨   2018-05-27
[칼럼] 상처 있어 더 아름답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2 베드로전서 2:20 상처 있어 더 아름답다죄를 짓고 매를 맞으면서 참으면, 그것이 무슨 자랑이 되겠습니까? 그러나 선을 행하다가고난을 당하면서 참으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운 일입니다. 베드로전서 2:20
유미형   2018-05-26
[칼럼] 앞으로 10년의 고민과 다짐
뒤늦게 합류한 저는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지난 10년에 대한 속도와 변화를 이곳에서 10년을 고군분투한 직원들이나 지난 10년간 CTK를 애독해 주신 독자님들만큼 그렇게 크게 체감하지 못하기에, 역사 대신 오늘의 CTK에 대한 저의 소회와
이영표   2018-05-26
[칼럼] 창조주를 향한 신앙고백_화畵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1 시편 36:9 창조주를 향한 신앙고백_화畵진실로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빛 안에서 우리가 빛을 보리라. 시편 36:9 그림제목: 근원_빛으로크기: 91.0 x 72.6cm재료: mixed media on ca
유미형   2018-04-20
[칼럼] “마르다, 마리아가 될 필요는 없어요.”
결정 보류 올해 초 우리 집 창턱에 수선화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연둣빛 작은 꽃이 햇빛을 향해 몸부림 치고 있었다. 5월의 결혼식을 준비하느라 몹시 분주한 나날을 보내던 그 때, 이 꽃은 곧 봄―우리 자신의 노력과는 전혀 상관없이 우리 모두에게 값
샌드라 맥크래켄   2018-04-20
[칼럼] 시험을 두려워 할 이유가 없다
WHERE WE STAND 지금 우리는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고통스런 경험으로부터 알고 있듯이, 유혹temptation에 저항하기는 어렵지만 유혹에 빠지기는 쉽다. 유혹은 이미 충분히 불공정한 싸움인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려운 싸움을 한사코 부
매트 레이놀즈   2018-03-06
[칼럼] 우리가 만든 ‘기계 신’을 숭배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VIEWS 사회를 읽는 목회 과학기술이 발달하는 것을 보면서 떠오른 질문 하나: 인간은 무엇인가?사람들은 편의를 위해서 기계를 만들기 시작했다. 사람의 노동을 쓰지 않아도 되는 기계들이 나타나면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고 풍요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쉽
조성돈   2018-02-23
[칼럼] 하나 되게 하는 물
VIEWS SPIRITED LIFE 성령님이 이끄시는 삶 “갈라놓는 물”이라는 말로 세례를 표현하는 것을 처음으로 들었을 때, 나는 이 농담을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한 번도 그런 식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유아세례를 받고 14세 때
앤드류 윌슨   2018-02-22
[칼럼] 교회가 싫으십니까?
루터는 웃지 않을 우스갯소리재미있는 이야기가 하나 있다. 한 사내가 20년 동안 무인도에서 지내다가 구출되었다. 구조대는 이 사람이 손수 지은 훌륭한 건물들을 보고 깜짝 놀랐다.“와!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저 아름다운 건물은 뭔가요?”“제 집입니다.”
팀 스태포드   2018-02-22
[칼럼] 빛을 찾다, 세상을 보다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20 창세기 1:31 빛을 찾다, 세상을 보다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창세기 1:31 그림제목: Seeing크기:130.3×80.3cm재료: Oil on canvas제작: 20
유미형   2018-02-21
[칼럼] 우리의 큰 소리를 기뻐 들으시는 하나님
[결정 보류] 아침에 탁자 옆 의자에 앉아 있을 때나 혼자 운전할 때, 나는 큰 소리로 말씀드린다. 마침 그때 누군가 내 방에 들어오면, 그렇게 큰 소리를 내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 큰소리로 말씀 드
샌드라 맥크래켄   2018-01-04
[칼럼]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 No.19 마태복음 5:10 복되도다, 아름다운 그대의 발걸음이여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10 그림제목: 성지 가는 길크기:45.5×37.9cm재료: Oil
유미형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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