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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줌마, 공감일기] 왜 그런 부끄러운 훈계를 했던가!
그 아줌마, 공감일기 요즘 ‘가지’ 반찬을 자주 한다. 탱탱한 가지가 세 개씩 렙에 둘둘 말려 마트 채소 코너에 누워 있는데, 가격이 2000원을 넘는 법이 없다. 쌀 때는 1000원 대 초반. 얼마나 싸고 맛난 채소인가! 나는 볶기도 하고 튀기기도
임지원   2018-11-22
[그 아줌마, 공감일기] 아나니아와 삽비라 증후군
열두 살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언제부턴가) 매주 교회를 빠지지 않았다. 교회를 빠지면, 할머니의 독한 빗자루 맛을 봐야 했다. 온 몸 여기저기를 두들겨 패며, “이 놈 마귀 ‘쎄끼’ 물러가라!” 온 동네방네 다 들리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는 할머
임지원   2018-10-24
[그 아줌마, 공감일기] 하와의 전 트라우마
가을, 추석과 며느리. 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네 번째 공감일기를 썼다. 엄청 빨리. 구구절절 내 한풀이로 가득한 그런 글. 쓰면서도 불안하긴 했다. 큰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며 좀 절제할 필요가 있
임지원   2018-09-25
[그 아줌마, 공감일기] 하와의 전 트라우마
가을, 추석과 며느리. 이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로 네 번째 공감일기를 썼다. 엄청 빨리. 구구절절 내 한풀이로 가득한 그런 글. 쓰면서도 불안하긴 했다. 큰 아이에게 읽어보라고 하니,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며 좀 절제할 필요가 있
임지원   2018-09-23
[그 아줌마, 공감일기] 하와들을 향한 하나님의 큰 그림
놀이터가 많은 동네에 살고 있다. 폭염, 폭설, 미세먼지 “매우 나쁨” 같은 극단적인 날씨 상황이 아니면 거의 매일 놀이터에서 우연이를 놀게 한다. 일명, 놀이터 봉사. 누가 보면 한가한 아줌마들끼리 모여 노닥거리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 서너 시
임지원   2018-08-20
[그 아줌마, 공감일기] 방탄소년단과 왕뚜껑에서 찾은 산상수훈
작년 여름, 강화도에 있는 캠핑장에 다녀온 적이 있다. 남편의 가장 오랜 친구이면서, 나에겐 교회 오빠이기도 한 그 집사님 가정은 소문난 캠핑 마니아다. 고맙게도 가끔씩 게으른 우리 부부를 불러준다. 사실 오래전에는 함께 여행을 다니기도 했었다. 하지
임지원   2018-06-21
[그 아줌마, 공감일기] 고3 하나, 늦둥이 하나, 갱년기 둘, 합이 하나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지원 임지원. CTK 창간호에서 만났던, 우리가 “주일”이라 부르는 그 하루만이 아니라 나머지 엿새의 일상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던, 그렇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고 싶어 하던 “열여섯 빛깔 먼데이
임지원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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