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내 안에 컴패션] 공동묘지 위에 핀 행복
우연히 한국컴패션을 알게 되었고, 갑자기 파트너십 협약을 위한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를 간략하게 설명하는 란에 “북한 어린이를 품고 기도하는 교회”라고 기재하였습니다. 마음에도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 교회는 북한 아이들을 품고 기도한
주명수   2018-10-22
[내 안에 컴패션] 그곳에 제가 있었습니다
지난 8월, 필리핀 일로일로에서 컴패션 아이들을 만났습니다. 작고 허술한 판잣집들이 따닥따닥 붙어있고 비좁은 골목들이 끝없이 이어진 빈민가였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와 만난 아이들은 더운 날씨에 땀을 흘린 채 상기되어 있었고 긴장되어 보였고 몹시 밝았습
조광훈   2018-09-25
[내 안에 컴패션] 우리 모두 안의 사랑에게 말 걸 수 있다면
제게 사랑은 공기와 같습니다. 일상성이 있는 것이지요. 항상 곁에 있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것. 우리 안에는 이미 사랑이 존재합니다. 이 사랑을 일깨워주고 되새김질시켜주는 것. 제 사진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았습니다. 우리 안에
허호   2018-08-24
[내 안에 컴패션] 내전이 아이들의 웃음을 앗아간 땅, 우리는 그곳으로 갔다
종족·종교 분쟁으로 오랜 기간 내전을 겪은 민감한 지역이라 국명과 지명, 인명을 밝히지 않습니다. ―CTK 숨이 턱 막히는 더위, 밀림 속에서 차선조차 드물게 나타나는 위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을 10시간 동안 달렸습니다. 함께 차에 탄 교인들은 빠짐없
정진섭   2018-06-30
[내 안에 컴패션] 다섯 아이들에게서 다섯 교회를 보았다
2011년,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학교가 두 동강이 났다. 사람들이 나뉘었다. 마음이 갈라졌다. 상처가 깊었다. 게다가 북극 한파와 시베리아의 한랭전선이 유별했다. 뼛속까지 시린 추위가 무엇인지 반드시 보여주고야 말겠다는 겨울왕국의 어명이 있었
신기원   2018-06-25
[내 안에 컴패션] 아이들을 만났다. 하나님을 배웠다.
2012년 11월부터 5년 4개월 동안 한국컴패션에서 비전트립 리더로 근무했습니다. 트립리더는 약 20~30명의 참가자들을 인솔해 아프리카나 아시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컴패션 양육 현장에 다녀오는 일을 합니다. 봉사나 선교, 일반 여행과
정피터   2018-05-24
[내 안에 컴패션] 하나님의 사랑, 그 위대한 승리, 그리고 그 증인들
2017년 11월, 필리핀 컴패션 사역 현장에서의 여정은 주님께서 함께하심을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그곳에서 순간순간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생각하려고 애를 쓴 것이 아니라 그저 주님이 생각났습니다. 특별한 말씀을 들었거나 사건이 있었기 때문이
유기성   2018-03-07
 1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8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