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슈 & 특집] 우리에게 내일의 소망이 있는 까닭은
싱글 시절, 교회 사역을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교회에서 만난 몇몇 사람과 친구가 되었고 그중 셋이 집을 빌려 같이 살았다. 친구들과의 자취 생활은 즐거웠다.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대화 중
케일럽 칼텐바흐   2018-07-18
[이슈 & 특집] “함께할 수 있어서 늘 감사했습니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이승욱 10년 동안 CTK와 함께한 곳을 꼽자면 인쇄소를 들지 않을 수 없다.10년간, 모두 111번 인쇄기를 돌린 곳이다. (주)에이치이피 이승욱 본부장(사진 오른쪽)은 CTK가 세상에 처음 태어난 날, 창간호를
김희돈   2018-06-28
[이슈 & 특집] 여성과 함께 걸어가는 앞으로의 10년이 되기를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이진경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을 창간할 때 기자 겸 에디터로 참여했다. CTK에 ‘싱글 이야기’를 연재했고, CTK에 실린 CT 자매지 CT WOMEN과 블로그 HERㆍMENEUTICS(그녀의 해석학)에 실
이진경   2018-06-27
[이슈 & 특집] 우리에게 내일의 소망이 있는 까닭은
싱글 시절, 교회 사역을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교회에서 만난 몇몇 사람과 친구가 되었고 그중 셋이 집을 빌려 같이 살았다. 친구들과의 자취 생활은 즐거웠다.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대화 중
케일럽 칼텐바흐   2018-06-22
[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기독학생회 출판사(IVP)의 편집장 앨 쉬는 결혼한 지 9개월 되었을 때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가 목숨을 끊으셨다.” 어머니가 그에게 말했다. 그 소식을 들을 무렵 쉬와 그의 아내는 부모님을 찾아뵐 계획을 갖고 있었다. 58세의 아
모건 리   2018-06-16
[이슈 & 특집] 왜 루이스인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C.S.루이스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지난 10년간의 기사들에서 흥미로운 통계를 뽑아냈다며 연락이 왔다. CTK 기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작가와 작품이 각각 C. S. 루이스와 그의 「순
홍종락   2018-06-13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역사적 기독교를 현 세대에 표현하려는 깊은 열망에서 탄생했다. 무시당하고 잘못 전달된 복음주의 기독교는 확신과 사랑으로 말해줄 분명한 목소리, 이 세상의 위기에 기독교가 어떤 입장에서 어떤 실효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CT CLASSIC] 1953년 말 어느 밤, 새벽 2시에 꿈에서 깬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은 새로운 기독교 매거진의 계획서를 써내려갔다.예산에서부터 시작해서 편집부 구성,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라는 제목까지 정했다. 얼마 안 있어 그는 장인이자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사람들은 성경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으리라 믿으면서도, 실제로는 거의 읽지 않는다.성경을 갖고 있는 사람과 판매 부수는 여전히 많지만, 성경 읽기 및 체험bible engagement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성경읽기
J. R. 브릭스   2018-05-29
[이슈 & 특집] CTK 10년, 거룩한빛광성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분노 앞에서 우리는먼저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그것이 교회의 방식입니다” 분노라고 하는 것은 누군가를 증오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시편 37편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이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말라”입니다. 부러워하는 마
CTK   2018-05-28
[이슈 & 특집] 고3 하나, 늦둥이 하나, 갱년기 둘, 합이 하나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지원 임지원. CTK 창간호에서 만났던, 우리가 “주일”이라 부르는 그 하루만이 아니라 나머지 엿새의 일상에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 싶어 하던, 그렇게 살아가는 법을 깨우치고 싶어 하던 “열여섯 빛깔 먼데이
임지원   2018-05-28
[이슈 & 특집] 지난 10년, 나의 목회와 한국 교회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송태근 송태근 목사는 “사목” 같은 존재이다. 그는 이 글 말미에 “저의 목회적 보람과 고민에 CTK가 함께해 준 것에 감사드립니다”고 했지만, 사실 이것은 CTK 편집진이 그에게 해야 마땅한 감사의 인사이다. 보
송태근   2018-05-28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얼마 전, 나이가 지긋한 이웃 어르신이 커다란 상자를 하나 들고 우리 집을 찾아왔다. 안부를 주고받고 어르신을 집 안으로 모셨다. 상자를 가리키며 여쭈었다. “그건 뭔가요?”“오래된 성경책들입니다.”이웃 어르신은 최근 은
J. R. 브릭스   2018-05-28
[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5년 4만 4000명이 넘는 미국인이 자살했다. 12분마다 한 명꼴이었다. 지난 15년 동안 전체 자살률은 약 30퍼센트 증가했고, 이로 인해 자살을 공중보건의 새로운 위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앨 쉬Al Hsu는 이
모건 리   2018-05-26
[이슈 & 특집] 되살아난 어두운 기억들, 그리고 나는 살아났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임금선 창간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의 번역자로서 10년을 돌아봐야 할 일이 생겼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내 기억의 강에 낚싯줄을 던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10년 치만 딸려 나오는 것이
임금선   2018-05-26
[이슈 & 특집] ‘미학적 영성의 길’을 함께 닦다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유미형 ‘그림과 함께하는 묵상’은 낯선 지면이었다. 그림 감상과 말씀 묵상을 융합하려는 이 시도부터가 생소한 것이었다. 그래서일까? 3회부터 서양화가 유미형 작가가 감상과 묵상의 글을 도맡아 쓰게 되었다. 유 작가
김은홍 유미형   2018-05-26
[이슈 & 특집] 10년 독자, 그에게 CTK는…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오일환 오일환 독자를 초대했다. CTK를 창간호부터 꾸준히 읽고 있는 독자다. 그는 오랜 기간 공직에 있었고 대학에서 정치사회학을 가르쳤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장로로 섬기고 있다. 창간호부터 “어렵다”는 평가를 떨
오일환   2018-05-26
[이슈 & 특집] 10년의 CTK와 복음주의 지성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송인규 송인규 교수와 CTK의 첫 만남은 ‘책집’에서였다. 2015년 12월, ‘CTK 2016 올해의 책’ 선정위원들이 그의 책집에서 모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1년 뒤, 2017년 1/2월호부터 그의 CTK 연
송인규   2018-05-26
[이슈 & 특집] 영혼의 회복을 위한 텃밭 가꾸기
WOMEN 우리는 분열과 혼란으로 규정된 문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를 겁먹게 하는 사건들, 해결하고 보호해야 할 새로운 일들이 매일 생겨난다. 예컨대 학교총기난사 사건, 경제적 불안정, 그리고 정치적 격변 같은 것들이 우리를 무력감과 절망감에 빠뜨
티나 오스터하우스   2018-05-25
[이슈 & 특집] 아이들을 만났다. 하나님을 배웠다.
2012년 11월부터 5년 4개월 동안 한국컴패션에서 비전트립 리더로 근무했습니다. 트립리더는 약 20~30명의 참가자들을 인솔해 아프리카나 아시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에 위치한 컴패션 양육 현장에 다녀오는 일을 합니다. 봉사나 선교, 일반 여행과
정피터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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