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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교회는 지금] 프로테스탄티즘 500년
라틴 아메리카 가톨릭으로 가장 유명한 지역이지만 현재는 북미보다 개신교 인구가 더 많음. 개신교인 350만의 브라질이 이러한 추세를 선도하고 있음.아프리카 2040년이 되면 세계 개신교인 전체의 절반을 차지할 전망. 현재 미국(5600만) 다음으로 개
CT NEWS   2017-10-17
[커버스토리] 주기도문과 종교개혁
주기도문은 예수님의 가르침의 정점인 산상수훈에 등장하기 때문에 더더욱 종교개혁자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끌었다.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과 기도할 수 있는 것은 온통 이 기도 형식에 포함되어 있다. 이
안인섭   2017-10-16
[커버스토리] 우리가 돌아가야 할 자리
경남 김해시 생림면 생철리에 위치한 무척산無隻山은 이름 그대로 주변에 짝을 이룰 만한 높이의 산이 없을 만큼 높은 산이다. 해발 700미터 높이의 이 산은 금강산처럼 기묘한 바위들과 깊은 계곡이 있어 산세가 험하다.버스에서 내리면 곧장 가파른 경사길이
박명철   2017-10-16
[세계 교회는 지금] 법원 “탈퇴한 교구는 교단에 재산 반환하라”
[미국] 5년 전에 교구 전체가 미국성공회를 탈퇴하면서, 사우스캘리포니아 교구는 교구 명칭과 문장, 건물을 그대로 갖고 떠났다. 그런데 법원이 이 교구에게 반환 명령을 내렸다. 주대법원은 이 교구의 5억 달러 가치의 역사적 교회 건물을 미국성공회에 돌
CT News   2017-10-12
[세계 교회는 지금] 그리스도인의 장례를 국가장으로 치른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 이슬람 국가 파키스탄이 한 그리스도인의 죽음에 국가장으로 예를 표했다. 독일에서 태어난 루스 파우 수녀는 87년의 삶 가운데 50년 이상을 파키스탄에서 보냈다. “파키스탄의 마더 테레사”로 불리는 파우 수녀는 의사로서 이 나라의 한센병 퇴
CT News   2017-10-11
[지금 우리는] 회개의 문화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95개 논제, “면죄부의 능력에 대한 논박”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에 내걸었다.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도덕 신학 교수였던 그는 면죄부―죄에 대한 벌을 제거하기 위해 선한 일을 하거나 헌금을 하는 행습―에 관한 학문적
마크 갤리   2017-10-09
[인터뷰] “친구, 교회가 왜 이럴까?” “친구, 교회는 이런 데라네.”
참 다르다. 그런데 참 잘 어울린다. 둘은 서로를 잘 안다.둘은, 나도 모르는 나를 아는 서로의 ‘지기’知己다. 박영선 목사와 김정우 교수를 만났다.둘은 각자의 자리, 목회와 교수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러났다.목사와 신학자로 살아온 그들의 지난날을
김정우, 박영선   2017-10-06
[칼럼] 남편이 가정예배를 잘 이끌어야 영적 리더?
남편과 나는 우리 대학이 마련한 예비부부 상담 및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을 돕고 있다. 얼마 전 학교 식당에서 우리 부부는 1년 전에 우리가 상담했던 커플의 여학생과 마주쳤다. 나는 그녀에게 남자친구와 잘돼가는지 물었다. “한 달 전쯤 헤어졌어요.
말레나 그레이브스 |   2017-10-05
[이슈 & 특집] 춤추고 소리질러 찬양하라
어두운 조명 속에서 눈부신 푸른빛 빔 라이트가 무리를 훑고 지나간다. “운 티스 운 티스” 비트에 맞추어 스트로브 조명이 번쩍인다. 16비트로 울리는 스네어 드럼의 프리코러스와 드럼머신의 속사포 연주가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이어 베이스가 뚝 떨
제프 닐리   2017-09-29
[이슈 & 특집] 이야기와 함께하는 주기도문 산책
[DISCIPLESHIP]첫 번째 선물의료선교사 알렌이 1884년에,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1885년에 입국했다. 그래서 우리는 1884년이나 1885년을 한국 선교의 시작점으로 삼는다. 하지만 이보다 52년을 앞서고 53년을 앞선 선교사 입국
송길원   2017-09-29
[발행인의 글] 종교개혁의 세 가지 정신
빚진 자의 심정, 바울 사도의 사역의 토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롬1:14). 그리고 이것은 모든 목회자의 사역의 기초이기도 할 것입니다. 빚진 자는 세상의 소리보다도 주인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요, 그 빚을 다 갚기까지 좌고우면하지 않고 묵
오정현   2017-09-29
[인터뷰] 오직 성경
“오직 성경”은 500년 동안 프로테스탄티즘의 홀마크 같은 역할을 해 왔지만, 우리의 믿음을 “오직 성경”에 기초한다고 할 때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과연 무엇일까?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신학적 콘텍스트의 영향을 받지 않고서 성경을 읽는다는 것
마크 갤리   2017-09-28
[지금 우리는] 회개의 문화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는 95개 논제, “면죄부의 능력에 대한 논박”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에 내걸었다. 비텐베르크 대학교의 도덕 신학 교수였던 그는 면죄부―죄에 대한 벌을 제거하기 위해 선한 일을 하거나 헌금을 하는 행습―에 관한 학문적
마크 갤리   2017-09-28
[하늘바래기] 기도의 시간, 500년의 기회
50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1517년 10월 31일, 별로 커 보이지 않는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한 쪽 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습니다. 대자보 비슷한 그것을 내 건 루터의 행동에 소심한 구석마저 있어 보이지만, 어찌 되었건 하나님의 계획은
김은홍   2017-09-28
[성경의 여인들] 하나님을 제대로 고백하다
[성경의 여인들_라합] [여호수아 2:1-26; 6:16-25] 창녀라는 칭호가 거북하다면 이 여인을 ‘밤의 여인’ 또는 ‘길거리 여자’로 불러도 상관없다. 그러나 성경은 히브리서 11장에 열거한 믿음의 조상 가운데 라합이라는 이름을 올려 그녀를 존귀
리즈 커티스 힉스   2017-09-28
[칼럼] 자랑하려거든
자랑, 바울이 끊임없이 경고한 것들 가운데 하나인 이것을 우리는 너무 성급하게 무시한다. 올해는 자랑에 대하여 생각하기 딱 좋은 해이다. 올해가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마르틴 루터에게, 이 종교개혁은 공로를 자랑하지 말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앤드류 윌슨   2017-09-27
[인터뷰] “…오히려 이제는 위로를 많이 받습니다.”
[SPECIAL] 경남 고성에 위치한 순교자 심성민 씨의 생가에는 ‘독립유공자의 집’이라는 문패가 걸려 있다. 성민 씨의 할아버지가 건국훈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심재인 선생이다. 마당 한쪽에 유공비가 있고 뒤에는 가문의 내력이 기록되어 있다. 애국지사,
박명철   2017-09-27
[목회 이야기] 청중에게 귀를 기울이라
‘설교’ 하면 무슨 생각이 나십니까? 고등목회학연구소가 교인들에게 물었다. 쓰디쓴 충고가 돌아왔다.“분석은 너무 많고, 답은 너무 적다.”“마음에 와 닿지 않는다. 삶과 동떨어져 있다.”“다들 자고 있는데 혼자서 주저리주저리 떠들고 있는 순수 예술같다
해돈 로빈슨   2017-09-26
[인터뷰] “친구, 교회가 왜 이럴까?” “친구, 교회는 이런 데라네.”
[PROFILE] 참 다르다. 그런데 참 잘 어울린다. 둘은 서로를 잘 안다.둘은, 나도 모르는 나를 아는 서로의 ‘지기’知己다. 박영선 목사와 김정우 교수를 만났다.둘은 각자의 자리, 목회와 교수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물러났다.목사와 신학자로 살아온
김정우, 박영선   2017-09-26
[이슈 & 특집] 기억과 증언
[SPECIAL] 샘물교회는 19년 전, 그러니까 1998년에 서울영동교회가 분립하여 세운 교회이다. 담임목사이던 박은조 목사가 직접 200여 명의 성도들과 함께 성남시 분당구에 새 건물을 임대하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는데, 10년이 안 되어 6000
박명철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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