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5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커버스토리] 대림절의 진정한 소망
크리스마스를 즐길 준비를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대림절과 세례 요한이라는 인물은 낯설기로 따지면 매한가지일 것이다.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마3:7)이라고 퍼부은 세례 요한을, 당신이라면 어떻게 크리스마스카드에 담아내겠는가? 사랑스러
플레밍 러틀리지   2018-12-03
[세계 교회는 지금] 우리가 좋아하는 이단 사상
라이프웨이 리서치와 리고니어 마니스트리즈Ligonier Ministries가 복음주의 신앙을 가지고 있는 미국인들의 신학 지식 또는 무지를 세 번째로 측정했다. 이전 조사와 마찬가지로 미국복음주의협의회가 인정한 ‘복음주의’ 정의[CTK 2016:4 “
CT   2018-12-02
[유진 피터슨의 '영성의 길'] 유진 피터슨의 삶에서 배운 사역의 교훈들
「메시지」의 저자이자 〈리더십 저널〉의 정기 기고자, “목회자들의 목회자” 유진 피터슨이 2018년 10월 22일 돌아가셨다. 우리는 그의 부음을 듣고 교회 지도자 몇 명—일부는 피터슨의 저작에서 가르침을 얻었고, 일부는 수십 년간 피터슨에
딘 핀터 외 8인   2018-12-01
[세계 교회는 지금] 책의 사람들
칠흑같이 어두운 크리스마스이브의 아이슬란드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가족들은 선물을 풀어본 다음에는 또 다른 특별한 전통을 지키려고 불을 밝힌다. 바로 독서다. 이들은 성탄 이야기니 크리스마스 전야 같은 것만 낭독하지 않는다. 북해의 이 작은 나라의 애
케이트 셸넛   2018-11-30
[지금 우리는] 우리가 잘못한 것
많은 기독교 전통들이 성탄절을 앞둔 몇 주간을 자기점검과 회개의 시간으로 삼는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에서 이 성찰의 기간은 11월호를 온라인 아카이브에 올릴 즈음에 시작된다.그런데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발행한 모든 호가 들어 있는 이 아카이브를 업데
마크 갤리   2018-11-29
[신약 난제 해설] 막달라 마리아는 과연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은 창녀였을까?
36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37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38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권해생   2018-11-28
[커버스토리] 대림절의 진정한 소망
ADVENT 크리스마스를 즐길 준비를 하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대림절과 세례 요한이라는 인물은 낯설기로 따지면 매한가지일 것이다.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마3:7)이라고 퍼부은 세례 요한을, 당신이라면 어떻게 크리스마스카드에 담아내겠는
플레밍 러틀리지   2018-11-27
[이달의 책] 자살, 덮개를 걷어내자
작년 한 고등학교에서 자살 예방 강연을 했다. 전교생 600여 명을 앞에 두고 한 강연은 600대 1의 기 싸움이라 할 만큼 힘이 들었다. 강연이 끝나고 교무실에서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한 선생님과 함께 찾아왔다. “이
조성돈   2018-11-26
[요셉의 가지] 감을 땄다
요셉의 가지 노인들과 유아들이 모여 감을 땄다. 이삼 년 전부터 우리 교회의 새로운 전통이 되었다. 삼십 년 전에 교회 건물을 짓고 선대 목사님께서 심으신 나무다. 맛있다는 좋은 묘목을 골라 심은 두 그루는 동네 명물이다. 콘크리트로 뒤덮인 도심의 삐
홍승영   2018-11-25
[내 안에 컴패션] 내가 너를 잊겠느냐?
남미 칠레 선교사로 10년 사역하던 나를 하나님은 다시 한국 목회로 부르셨다. 주님은 나에게 선교적 목회의 비전을 주셨다. 선교 중심의 교회로 세워나가면 부흥을 주시겠다는 약속도 해 주셨다. 열심히 선교사를 보내고 선교지에 교회를 세워 나가는 가운데
허원구   2018-11-24
[커버스토리]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한 캐럴
ADVENT 그리스어 아포칼립스apocalypse는 ‘드러내다’uncovering라는 뜻이다. 그리고 2018년은 수많은 것이 드러난 해였다. 커튼을 젖히니 사람들이 서로에게 할 수 있는 최악의 일들이 드러났다. 온갖 차원에서 학대와 부패가 드러났다.
크리스틴 오닐   2018-11-22
[커버스토리] 아파도, 내어주라.
ADVENT 간호사가 남편의 가방을 소지품 함에 넣고, 대신 환자복과 미끄럼 방지 양말과 두꺼운 담요가 들어 있는 뭉치를 내민다. 마이크가 옷을 벗었을 때, 나는 보기만 해도 그 몸무게를 가늠할 수 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병원 외
알레 마스던   2018-11-22
[커버스토리] 포장된 선물
ADVENT E. B. 화이트는 이런 말을 했다. “포장된 선물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인식하는 것이 해가 갈수록 점점 힘들어진다.”내가 좋아하는 「샬롯의 거미줄」의 작가와 논쟁을 벌이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나야말로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을 사랑한다. 크
제프 피바디   2018-11-22
[책집에서] 한 권의 책을 쓰기까지
송인규 교수의 책 이야기 나는 7개월 전에 “‘짧은 글’ 또는 기사 글쓰기”라는 제목으로 글쓰기의 과정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짧은 글(A4 용지 4〜8쪽)이 아니고 보통 “단행본”으로 이야기되는 한 권 분량의 책 쓰는 일에 대해 논
송인규   2018-11-22
[정지영의 '너 잘 만났다!'] 일상의 철학이, 현실에 뿌리박은 일상의 영성이 절실하다
“인간은 대체로 평범함, 체액, 분노, 경멸 같은 거친 감정들, 피로와 외로움 등에는 신경 쓰지 않으며, 태생적으로 기저귀와 은행 빚, 세금, 하찮은 집안일을 경멸하고 다른 무언가를 깊이 동경한다.”최근 주님의 품에 안긴 영성신학자 유진 피터슨의 말이
정지영   2018-11-22
[그 아줌마, 공감일기] 왜 그런 부끄러운 훈계를 했던가!
그 아줌마, 공감일기 요즘 ‘가지’ 반찬을 자주 한다. 탱탱한 가지가 세 개씩 렙에 둘둘 말려 마트 채소 코너에 누워 있는데, 가격이 2000원을 넘는 법이 없다. 쌀 때는 1000원 대 초반. 얼마나 싸고 맛난 채소인가! 나는 볶기도 하고 튀기기도
임지원   2018-11-22
[나를 바꾼 말씀] 바울의 기도는 나의 기도와는 너무나 달랐다
[RE-WORD 나를 바꾼 말씀 Ⅱ] No.5 에베소서 3:20-21 글: 이풍인개포동교회 담임목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히브리서 강해: 은혜와 책임」(킹덤북스)의 저자.글씨: 임동규 청현재이 캘리그라피 문화선교회 회장, 「캘리그라피
이풍인   2018-11-22
[칼럼] 예언이 조롱받는 시대
성령이 이끄시는 삶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그날, 교회는 조롱 받았다. 어디선가 시끄러운 소리가 예루살렘 거리로 새어나왔다. 온갖 종류의 언어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하는 그 소리에 그저 놀라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이
앤드루 윌슨   2018-11-22
[세계 교회는 지금] 희망을 가져라. 뛰어놀아라.
인도네시아 팔루 시의 한 교회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환한 미소를 띠고 있고, 여남은 명의 아이들이 그들을 따라 율동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그들이 아이들에게 크레파스와 색연필 꾸러미, 도화지를 나눠준다. 그리고 흰색 타일 바닥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
케이트 셸넛   2018-11-22
[세계 교회는 지금] “나는 매일 외쳤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그는 진실하시다. 그는 신실하시다. 그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앤드류 브런슨 목사. 이즈미르에서 20년을 사역한 이 미국인 목사는 테러리즘에 연루되었다는 잘못된 혐의로 터키에서 2년 동안 수감 생활을 했다. 그는 10월 12일 석방됐다. CT/CTK 2018:12SOURCE : FOX NEWS
CT   2018-11-2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8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