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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이야기] 작은 교회들을 얕잡아 볼 수 없는 이유
PIVOT 교회 중 90퍼센트가 큰 교회이고, 단지 10퍼센트만 작은 교회라면, 그 작은 교회들을 게으르다, 엉망이다, 구제불능이다 비난할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현실은 정반대다. 90퍼센트가 작은 교회이고 나머지 10퍼센트를 중형 교회와 대형 교회
칼 베이터스   2018-06-22
[특집] 다섯 아이들에게서 다섯 교회를 보았다
2011년, 그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다. 학교가 두 동강이 났다. 사람들이 나뉘었다. 마음이 갈라졌다. 상처가 깊었다. 게다가 북극 한파와 시베리아의 한랭전선이 유별했다. 뼛속까지 시린 추위가 무엇인지 반드시 보여주고야 말겠다는 겨울왕국의 어명이 있었
신기원   2018-06-22
[이슈 & 특집] 우리에게 내일의 소망이 있는 까닭은
싱글 시절, 교회 사역을 위해 남부 캘리포니아로 이사를 한 적이 있다.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교회에서 만난 몇몇 사람과 친구가 되었고 그중 셋이 집을 빌려 같이 살았다. 친구들과의 자취 생활은 즐거웠다.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대화 중
케일럽 칼텐바흐   2018-06-22
[인터뷰] 함께 읽기, 초대교회 스타일
THE CT INTERVIEW 브라이언 J. 라이트는 15년 전에 처음으로 공동 독서를 경험하고 나서 원문 비평 분야에 몸담고 ‘책을 가까이하게’ 되었다. 그는 필사본들을 사진으로 촬영하고 성경 본문의 세부 자료를 연구했다. 그러나 박사학위 과정을 시
케일럽 린드그렌   2018-06-22
[인터뷰] “기독교를 넘어서는 눈으로 그들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조용성 선교사를 만났다. 그는 현재 총회 세계선교회(GMS)의 선교총무다. 그러나 그는 인생 대부분을 현장 선교사로 보냈다. 그는 1987년 터키 선교사로 파송 받아 그곳에서 26년을 사역했다. 1953년생인 그는 오는 9월 GMS 선교총무 직에서 은
김은홍   2018-06-22
[커버스토리] ‘사회적’ 목회, ‘일상의’ 목회자
목회의 모습이 달라지고 있다. 전통적 목회의 틀을 벗은, 낯설고 새로운 모습들이다. 이름 하여 소통형 목회, 복지형 목회, 지역사회형 목회…. 소통형 목회는 교회가 특별한 공간(가장 대표적인 것이 카페다)을 준비하여 지역사회와 더욱 소통하
조성돈   2018-06-22
[지금 우리는] 예수는 주님이시다. 끝.
이런 복음주의자의 판타지가 있던 시절이 있었다. 비행기 좌석에 앉은 당신은 짐 가방에서 성경책을 꺼낸다. 잠시 엄숙한 묵상을 한다.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당신의 어깨를 톡톡 친다. “실례지만…” 그가 말을 건넨다. “당신에게서 어떤 &he
테드 올슨   2018-06-22
[세계 교회는 지금] 논란의 학위
빌리 그레이엄, 릭 워렌과 케이 워렌, 프레드 로저스, 도널드 트럼프에 이르는 다양한 유명 인사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모두 기독교 대학에서 명예 학위를 받았다는 점이다.해마다 봄이면 또 다른 유력 인사들이 이런 상징적 학위를 받는다. 올해에는 월드비전
케이트 셸넛   2018-06-22
[CTK 아카이브] 2018년 7/8월호
2018년 7/8월호ㅣ 통권 112호 TABLE OF CONTENTS2018: 1/2 03 04 05 06 7/8 09 10 11 12 ALL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하늘바래기월요일의 목
CTK   2018-06-22
[이슈 & 특집] 아버지가 목숨을 끊었을 때
미국 기독학생회 출판사(IVP)의 편집장 앨 쉬는 결혼한 지 9개월 되었을 때 어머니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아버지가 목숨을 끊으셨다.” 어머니가 그에게 말했다. 그 소식을 들을 무렵 쉬와 그의 아내는 부모님을 찾아뵐 계획을 갖고 있었다. 58세의 아
모건 리   2018-06-16
[나를 바꾼 말씀] 죽음보다 더 무서운 사랑의 얼굴
[RE-WORD 나를 바꾼 말씀] No.1 창세기 32:24-32 글: 김지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최근의 「룻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 (생명의말씀사, 2018.3)을 비롯한 여러 저서와 역서가 있다. CTK 창간호에 “쇠풀무 땅에서는 젖
김지찬   2018-06-14
[이슈 & 특집] 왜 루이스인가?
CTK 10년, 함께 걸어 온 사람들 C.S.루이스 10주년을 맞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지난 10년간의 기사들에서 흥미로운 통계를 뽑아냈다며 연락이 왔다. CTK 기사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작가와 작품이 각각 C. S. 루이스와 그의 「순
홍종락   2018-06-13
[발행인의 글] 결국은 생명입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이 창간될 때에 크게 두 가지를 소원하였습니다.첫째는 복음의 방파제였습니다. 유럽 교회에서 시작된 복음적 쇠퇴가 더 이상 한국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파수꾼의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둘째는 시대의 종지기였습니다. 갈수록
오정현   2018-05-31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는 역사적 기독교를 현 세대에 표현하려는 깊은 열망에서 탄생했다. 무시당하고 잘못 전달된 복음주의 기독교는 확신과 사랑으로 말해줄 분명한 목소리, 이 세상의 위기에 기독교가 어떤 입장에서 어떤 실효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다시 보는 ‘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인가’
[CT CLASSIC] 1953년 말 어느 밤, 새벽 2시에 꿈에서 깬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은 새로운 기독교 매거진의 계획서를 써내려갔다.예산에서부터 시작해서 편집부 구성, 〈크리스채너티 투데이〉라는 제목까지 정했다. 얼마 안 있어 그는 장인이자
테드 올슨   2018-05-30
[이슈 & 특집] 성경을 더욱 깊이 체험하기 위한 7가지 아이디어
BIBLE ENGAGEMENT 사람들은 성경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으리라 믿으면서도, 실제로는 거의 읽지 않는다.성경을 갖고 있는 사람과 판매 부수는 여전히 많지만, 성경 읽기 및 체험bible engagement은 눈에 띄게 감소하고 있다. 성경읽기
J. R. 브릭스   2018-05-29
[요셉의 가지] 갑자기 찾아온 질병의 사색
요셉의 가지_홍승영 목사의 목회 이야기갑자기 입원을 하게 되었다. 금요일 밤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몸 상태가 좀 이상하다 느꼈다. 토요일 늦은 밤이 되자 왼쪽 다리가 덜렁거리는 것 같았다. 7년 전, 갑자기 찾아온 추간판탈출증(흔히 “디스크”라고 하는)
홍승영   2018-05-28
[특집] CTK 10년, 개포동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목사 - 신학자, 그에게 히브리서를 묻다 우리가 히브리서를 읽으면서 가장 오해하는 부분이 특히 11장이다. 히브리서 중에서 가장 잘 아는, 가장 대중적인 장인데 반쪽 밖에 모른다. 우리가 놓치고 있는 11장의 핵심은 39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서울광염교회가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그의 마음이 있는 곳 2008년 5월, 미얀마에 초강력 사이클론이 몰아쳐 수만 명이 죽고 실종되는 재난이 일어났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한국판〉 창간호를 한참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아래 글은 한 달 뒤 CTK 창간호에
CTK   2018-05-28
[특집] CTK 10년, 한국컴패션이 함께하였습니다
CTK 10년, 함께한 교회들 하나님의 긍휼을 품은 사람들 컴패션은 1993년, 한국의 경제성장을 축하하며 41년 동안의 한국 어린이 양육 활동을 마치고 철수했다. 그리고 2003년, 한국은 10번째 후원국으로 컴패션 사역에 동참했다. 컴패션의 계기가
CTK   20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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