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새로워지며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영적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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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워지며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영적 건강
  • 필립 얀시 | Philip Yancey
  • 승인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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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것들만큼이나 선한 것들―자연의 아름다움, 건강, 격려의 말 등―이 삶 속에 깊이 침투하도록 하라.

독자에게서 온 단 하나의 신랄하고 비판적인 편지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해서 열일곱 개나 되는 독자들의 격려 편지가 필요했던 이유를 생각해 보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매일 밤 잠이 들 때 자기 의심 대신 감사함에 젖어 있다면, 그 하루는 분명 다른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스스로를 위해 삶을 단순화하라.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끊으라.

무엇보다 인정사정없이 쏟아지는 메일, 제품 광고 카탈로그, 무작위로 오는 우편물 등을 가차 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 넣으라. 내가 좀 더 용기가 있다면 아마 텔레비전도 휴지통 직행 신세가 될 것이다.
 


에릭 리델이 발견한 것을 배우라.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동생이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면 선교사의 사명에서 일탈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누나에게 에릭 리델은 이렇게 답했다. “하나님은 내가 빨리 달릴 수 있게 만드셨어요. 그래서 나는 달릴 때 그분이 기뻐하시는 걸 느껴요.” 무엇이 내게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가? 우선 그것을 찾아낸 후 힘껏 달려 보자.
 


하나님처럼 언제나 지나칠 정도로 자유, 자비, 긍휼의 편에 서라.

나는 언제나 만유의 주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와 자신의 불완전한 피조물 안에서 사신 그 겸손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바울은 한 곳에서는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라고 말하고 있고 또 다른 곳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말아 달라고 우리에게 수없이 많은 말들로 부탁하고 계신 것이다. 정작 우리는 우리가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 정도의 겸손함과 온유한 태도를 견지하는가? [전문 보기 : 영성 건강 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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