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교회를 친목모임으로 만드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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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교회를 친목모임으로 만드는 것보다 더 나쁜 것은?
  • 칼 베이터스 | Karl Vaters
  • 승인 2020.0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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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즐거움을 얻기 위해 교회에 가지 않는다.

지루하려고 교회에 가는 것도 아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기 위해서다.

가르침을 얻기 위해서다.

도전받기 위해서다.

예수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다.

다른 성도들과 친교하기 위해서다.

믿음을 실천하는 용기를 얻기 위해서다.

 

복음의 한 가운데서 진리를 발견하라

나는 왜 이런 글을 쓰고 있을까? 지금 나의 독자는 누구일까?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때때로 나는 스스로를 이렇게 일깨울 필요가 있다.

[전문 보기: 교회는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려고(또는 우리를 지루하게 만들려고)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칼 베이터스 블로그 <PIVOT>에 교회와 문화에 관한 칼럼을 올리고 있다. 「메뚜기 신화」The Grasshopper Myth의 저자이다.

Karl Vaters, “The Church Does Not Exist to Entertain Us–Or Bor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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