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 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 [구독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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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승계, 어떻게 할 것인가 [구독자 전용]
  • 워렌 버드 | Warren Bird
  • 승인 201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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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바통을 지혜롭게 넘기는 법

CHURCH LIFE ISTOCK 모든 목사는 임시 목사다. 거칠고 느닷없는 소리로 들릴 수 있는 말이지만, 새들백 교회의 릭 워렌 목사가 역시 목사였던 그의 부친이 자주 했다며 이 말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윌리엄 벤더블리먼과 내가 「다음: 목회 승계」에서 말했듯이, 모든 교회 지도자에게는 후임자가 그의 자리에 서게 되는 날이 오기 마련이다. 우리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현명한 교회들은 목회 승계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한다. 이 문제를 제대로 다루지 않는 교회는 심각한 손실을 보게 될 것이다. 때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수도 있다.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가 파산하게 된 이유 가운데도 목회 승계 문제가 들어 있다. 한때 유명했던 많은 교회들이 이와 동일한 문제를 겪었다. 한 목회자가 오랫동안 탁월한 목회를 해 왔다고 해서 그것이 그 교회의 지속적인 생존―번창은 말할 필요도 없다―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리더십 네트워크Leadership Network 부대표 린다 스탠리가 말했듯이, “오랫동안 목회 승계 계획과 관련한 가장 일반적인 패턴은 바로 ‘무계획’이었다.” 네 가지 유형 우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미국의 100대 대형 개신교회의 담임목사 평균 연령은 55세, 그들의 목회 사역 평균 연수는 21년이었다. 스코트 서머와 데이브 트래비스의 「대형교회 신화 너머」에 따르면, 대형교회의 82퍼센트가 현재의 담임목사가 목회하는 동안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여기서 우리는 이런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과연 이 교회들은 현재의 담임목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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