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불안해 하고 있는 사람에게 삼가해야 할 말
상태바
[카드] 불안해 하고 있는 사람에게 삼가해야 할 말
  • 사무엘 오글스 | Samuel Ogles
  • 승인 2020.0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신질환을 벗어나려고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 네 명 중 한 명은 성직자를 찾는다. 실제로 의학박사나 정신과 전문의보다 목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경향이 있다.

내 경우에도 사실 내가 출석하는 교회에 도움을 청하고 싶었지만, 내 상황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창피해서 그럴 수 없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교회 지도자들이 내 상황에 과연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감사하게도 그 의구심이 줄어들고 있다. 

릭 워렌 목사의 새들백교회, 천주교 오렌지 교구, 전국정신질환연맹 오렌지카운티 지부는 올해 3월 ‘정신건강과 교회’ 모임을 공동 후원했는데, 이는 그리스도인과 비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연 행사였다. 

교회는 이제 정신 질환으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얼마나 깊고 넓은 장벽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깨닫기 시작했다. 이러한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은 생각보다 훨씬 많고 (<아메리카 매거진> 기사에 따르면, 자살 사망자가 자동차 사고 사망자보다 더 많다), 그중 가장 많은 증상은 불안과 우울증이다.

현재 기독교 공동체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가야 할 길은 멀다. 주변에 불안장애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말은 삼가야 할 것이다. [전문 보기 : 불안증세를 가진 사람에게 삼가야 할 말]

 


Samuel Ogles, “Anxiety: What Not to Say”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