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전염병을 피하려 한다면 믿음 없는 행동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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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전염병을 피하려 한다면 믿음 없는 행동일까?
  • 에미 양│ Emmy Yang
  • 승인 2020.04.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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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사병에 대한 이 종교개혁자의 성찰이 팬데믹에 직면한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루터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신을 보호하는 본성을 주셨다고 분명하게 말하며, 우리는 우리 몸을 돌보아야 한다고 확신한다(에베소서 5:29; 고린도전서 12:21-2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육체를 돌보라고 명하셨기 때문에 우리 모두에게는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이 질병을 막아야 할 책임이 있다”고 그는 말한다.

그는 검역과 진찰 같은 공중 보건 조치를 옹호한다. 요컨대, 그는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무지한 행동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육체의 은혜를 베푸셨듯이, 그분은 또한 이 땅의 약들도 베푸셨다.

그래도 전염병을 피하고 싶어 하는 그리스도인이 있다면? [전문 보기: 코로나19를 피하려는  우리의 행동은  믿음 없는 행동인가]

 


Emmy Yang, “What Martin Luther Teaches Us About Corona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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