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대유행병의 사태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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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대유행병의 사태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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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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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행병과 기독교

 

 

 

 

 

 

 

 

 

1.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왜 재앙을 내리셨는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하나님을 신뢰해야 한다. 결국 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선한 결과를 가져다준다.

2. 역사적 교훈을 들어야 한다. 큰 위기가 닥쳤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자신만을 생각하지 않고 이웃을 섬기며 살아가야 한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1519~1520년 스위스 취리히에 흑사병이 창궐했을 때 종교개혁가 츠빙글리는 과로로 휴양중이었다. 이 소식을 들은 츠빙글리는 바로 취리히로 돌아가 환자를 돌보다 자신도 전염병에 걸렸다. 그런 상황 가운데 그는 유명한 기도시 <역병 찬송>을 통해 하나님을 찬양했다. “주 뜻대로 하소서, 저는 부족함 없사오니, 회복되든 멸망하든 저는 주의 그릇입니다”

마틴 루터는 성도들에게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사람들이 전염병으로 죽어가고 있을 때 주의 일꾼들이 이를 피하여 도피하는 것이 좋은가요?” 마틴 루터는 답변을 통해 사역자, 의료진, 공무원, 부모 등 다른 사람들을 섬겨야 하는 사람 들의 책임 있는 행동을 강조했다.

초대 교회: 로드니 스타크는 기독교의 발흥이라는 책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병든 사람들에게 보여 준 보살핌과 동정 덕분에 초대 교회가 눈부신 성장을 했다고 주장한다.

3. 기도해야 한다. 특히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땀 흘리는 의료진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정부 당국자와 보건 기관의 공무원들의 수고와 헌신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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