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 린, 코로나 바이러스 보급품을 운송하던 선교사 파일럿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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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스 린, 코로나 바이러스 보급품을 운송하던 선교사 파일럿 사망
  • Daniel Silliman | 다니엘 실리먼
  • 승인 20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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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비행을 시작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한 미국인 파일럿이 추락했다.
Image: Courtesy of Missionary Aviation Fellowship MAF pilot Joyce Lin
Image: Courtesy of Missionary Aviation Fellowship MAF pilot Joyce Lin

지난 화요일(5월 12일 현지시간), 외딴 마을에 코로나19 보급품을 운송하던 40세의 미국 선교사 조종사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

MAF (Mission Aviation Fellowship)의 조종사 조이스 린(Joyce Lin)은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 기구와 학용품을 멀리 떨어진 섬 중 가장 동쪽에 있는 파푸아의 한 마을로 운송하고 있었다.

MAF 대변인 브래드 호글랜드는 조이스 린이 6시 27분경에 센타니 (Sentani)시에서 이륙한 2분 후에 조난 신호를 보냈다고 말했다. 지역 경찰에 따르면, 수색 구조팀이 센타니 호수 인근에서 추락한 코디악100 (Kodiak 100) 비행기를 발견했으며, 이 호수 수심 약 40피트 지점에서 그녀의 사체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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