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코로나 이후를 이렇게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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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코로나 이후를 이렇게 준비하자
  • 송길원
  • 승인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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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정예배를 강화해야 한다. 가장을 가정의 제사장으로 세우자.

코로나19는 집 밖을 맴돌던 가족들을 가정으로 돌아오게 했다. 뜻밖의 ‘귀가 명령’은 선물이 아닌 악몽이 되었다. 모든 것이 낯설었다. 집은 여인숙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최후의 보루인 가정이 허물어진 것을 여실히 보았다. 가정의 재발견이 코로나19가 가져다 준 선물 중 선물이다.

가정 안에서 이제 하나님을 만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신앙의 보물과 같은 가정예배와 저녁기도를 되찾아 와야 한다. 교회에 맡겼던 위탁신앙을 주체적으로 전환해야 한다. 주일학교 교사중심의 신앙교육을 부모중심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통합예배는 더욱 절실하다.

부모가 자녀 신앙의 최종 책임자가 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을 가정의 제사장(창세기 18:19)으로 세우는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오늘날의 회당은 가정이다. [전문 보기: ‘코로나이후’를  준비하는  열 가지 생각]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 청란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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