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에 복음의 유산을 남긴 조지 플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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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에 복음의 유산을 남긴 조지 플로이드
  • 케이트 셸넛 | Kate Shellnutt
  • 승인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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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성격의 소유자였던 ‘빅플로이드’는 저소득층 지역을 향한 사역의 기회를 열었던 인물이다.
Image: Nijalon Dunn / Courtesy of Resurrection Houston
Image: Nijalon Dunn / Courtesy of Resurrection Houston

전국의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촬영된 몇 분의 영상을 통해 조지 플로이드의 마지막 순간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휴스턴의 공영주택지역인 제3와드(Ward)의 사람들은 플로이드를 수십 년 동안 한 세대의 젊은이들의 멘토이자 지역에서 사역하는 ‘평화로운 사람’으로 알고 있다.

기독교 사업행사를 통해 취업 기회를 얻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로 이사하기 전에 46세인 그는 오랫동안 흑인들이 모여 산 제3와드에서 거의 평생을 보냈으며, 그는 “빅 플로이드” 또는 “OG”라고 불렸다. 그의 사역 파트너들은 그가 사실상의 공동체 지도자이자 정치인이었다고 말한다.

플로이드는 젊은이들이 겪는 폭력의 순환을 깨뜨리고 그의 영향력을 통하여 제자 훈련과 봉사 활동을 하기 위해 그 중에도 ‘브릭스’라고 불리던 커니(Cuney Homes) 공영주택지역에서 외부 사역을 시작했다.

휴스턴 커니에서 사역한 패트릭 응월로(Patrick PT Ngwolo) 목사는 “조지 플로이드는 주님께서 보내신 평화로운 사람이었습니다. 플로이드와 같은 사람들로 인해 그 지역에서 현재까지 우리가 수백 명의 사람들에게 도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가능했습니다."라고 CT에게 말했다. 

▶ 전문 보기: 휴스턴에 복음의 유산을 남긴 조지 플로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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