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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루케이도] 보기 드문 그리스도의 교회선교사의 마음으로 교회의 문을 더 넓게 여는 루케이도
신디 크로스비  |  Cindy Cros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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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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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기회’를 강조하는 맥스 루케이도는 교회를 바꾸기 시작했다. 교회 이름을 오크힐스 그리스도의 교회에서 오크힐스교회로 바꾼 건 작은 일이 아니다. 루케이도는 교회의 새로운 비전 선언문에 “어떤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교회’라는 이름을 극복할 수 없는 장벽으로 여깁니다. 성경은 진리를 지키되 문화적 걸림돌은 치우라고 우리를 재촉합니다”라고 썼다. 교회 이름의 변경은 앞으로 8년에서 10년 사이에 오크힐스교회가 여러 캠퍼스를 가진 멀티사이트 교회로 변신하기 위한 더 큰 계획의 일부이다. 아울러 오크힐스교회는 친교관에서 열리는 일요일 저녁 예배모임과 ‘20대와 30대’를 위한 오전 예배모임에서 악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예배모임에서 악기를 사용하는 그리스도의 교회는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다. 일요일 오전 본당에서 세 차례 열리는 예배모임에서는 아카펠라로 예배한다. 그리스도의 교회 대다수는 예로부터 아카펠라 예배음악만 사용했다. 1906년에 독립된 교단으로 인정을 받은(이 교단은 1906년 미국 종교 센서스(U.S. Religious Census)에서 처음으로 교단 목록에 등재됐다/편주) 이 교단은 환원운동(Restorationist, 19세기 미국 대각성운동 시대에 교회의 일치와 신약 시대 교회로의 환원을 주창하며 태동한 운동/편주)의 세 갈래 중에서 가장 보수적이다(나머지 두 갈래는 그리스도의 제자(the Disciples of Christ)와 그리스도 교회(Christian Churches)이다). 이 교단은 또 신약의 기독교, 교회의 독립, 매주 열리는 성만찬, 구원의 조건으로 침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특징이다. 그리스도의 교회의 여러 목사처럼 루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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