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부자들의 복음이라는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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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부자들의 복음이라는 우상
  • 크리스 나이 | Chris Nye
  • 승인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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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퍼, 소외된 이들의 교회에서 '복음의 기쁨'을 발견하다

 

 

 

 

 

 

 

 

 

20세기의 첫 10년 동안의 정규교육을 드디어 마친 칼 바르트는, 그때나 지금이나 여느 풋내기 신학자들과 마찬가지로, 교수직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서유럽 자유주의 신학계의 상위층에 속했던 그도 가르치는 자리를 찾기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그는 스위스 출신이었지만 독일 프로테스탄트 자유주의를 공부했고 학계의 차세대 유망주였다. 졸업할 때까지는 말이다. [전문 보기 : 가난한 이들을 위한 복음 다시 듣기]
 


크리스 나이 오리건 주에서 아내 알리와 포틀랜드에 살고 있는 목사이며 작가이다. 그와 연락은 트위트 @chrisnye로 할 수 있다. 

Chris Nye, “Rehearing the Good News for the 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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