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청년들이 머물 하나님의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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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청년들이 머물 하나님의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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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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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청년센터 라브리'

 

 

 

 

 

 

 

 

 

청년들이 머물 하나님의 피난처

#취업 #시험 #진로 #미래 #불안 그리고 코로나19

질병으로 인한 ‘팬데믹’이 ‘실업 팬데믹’으로까지 확대된 지금. 청년들의 경제적, 정서적 부담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있다.

때문에 이들에게 절실한 것은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도움이다. 청년 1인 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서울 노량진에 청년들을 위한 공간이 만들어졌다.

‘청년센터 라브리’ 취업준비생들의 자습과 정서회복 공간으로 활용될 이 공간에 대한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다.

“평소 학원수업 이후 자습공간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독서실 비용이 만만치 않았다. 생각보다 이곳 자습 환경이 좋아 부담 없이 매일 사용하고 있다” - 임중혁(29) 시설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

다음세대를 양육하고 건강한 신앙을 계승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지금 ‘청년센터 라브리’는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딛었다. 

"‘라브리’는 불어로 피난처란 뜻입니다. 이곳에서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쉼과 힘을 얻어 건설적인 장래를 준비하기 바랍니다. 이곳은 청년들이 머무는 하나님의 피난처입니다. 오정현 목사 – 국제구호개발 NGO 사랑광주리 이사장

* 라브리: 1955년 프란시스 쉐퍼가 만든 복음주의 기독교 공동체(프랑스어로 피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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