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켈러 목사의 췌장암 투병을 위한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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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 목사의 췌장암 투병을 위한 기도 요청
  • 케이트 셸넛 | Kate Shellnutt
  • 승인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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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일에 뉴욕의 목사이자 저자인 팀 켈러가 다음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한다고 투병 소식을 알렸다.

팀 켈러(Tim Keller)는 췌장암 항암치료를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지난 주일 아침, 유명한 기독교 작가이자 목사인 팀 켈러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투병 사실을 알렸다 [6월 7일].

“3주 전에는 제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라고 켈러가 말했다. "저는 다음주 뉴욕시에서 췌장암 항암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추가 검사를 하기 위해 국립보건원의 국립암연구소에 갑니다.”

69 세인 켈러는 자신이 초기검사, 조직검사와 수술을 받았을 때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고 느꼈고 육체적으로 좋은 상태였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들이 암을 진단했을 때 이는 하나님의 섭리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문 보기: 팀 켈러 목사의 췌장암 투병을 위한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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