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주의자’라는 용어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커진 그들
상태바
‘오순절주의자’라는 용어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커진 그들
  • 대니엘 실리먼 Daniel Silliman
  • 승인 2020.06.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 교회의 25퍼센트 이상이 “성령 능력 받은 기독교”라는 새롭고 논쟁적인 이름으로 불릴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이다.
Image: Illustration by Rick Szuecs / Source images: Jantanee / Lightstock
Image: Illustration by Rick Szuecs / Source images: Jantanee / Lightstock

“여러분은 오순절주의자Pentecostals이신가요?”

고든 콘웰 신학교의 세계 기독교 연구 센터의 공동 책임자인 토드 존슨은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만난 중국 그리스도인들이 어느 교파에 속해 있는지 판단하기가 어려웠다. 신학적으로 오순절주의자처럼 보여 그렇게 물었던 것이다.

그들은 대답했다: “절대 아닙니다.”

“방언을 하십니까?” 존슨이 물었다.

“물론입니다.”

“성령 세례를 믿습니까?”

“물론입니다.”

“신유와 예언 같은 성령의 은사를 실천하십니까?”

“물론입니다.”

존슨은 미국에서는 이런 것들이 오순절주의자의 뚜렷한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달랐던 것 같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이 용어를 사용하지 않을까?

 

▶전문 보기: ‘오순절주의자’라는 용어로는 설명할 수 없을 만큼 커진 그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