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가나안 성도, 가나안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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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가나안 성도, 가나안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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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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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나의 이름표 #1

#1. 가나안 교회를 아십니까?

‘가나안 성도’는 어느덧 한국교회에서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가나안’이란 단어를 거꾸로 하여 ‘안 나가 성도’라는 말로 통용되고 있는데요. 

‘가나안 성도’의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개신교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갖고 있으면서도 제도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사람들, 교회를 나가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기성’ 교회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자신을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면서 정작 교회는 안 나가는 사람의 수는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이런 가운데 가나안 성도들이 모이는 ‘가나안 교회’가 있다고 합니다. 이 교회들의 특징과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생각은 무엇일까요?

어떤 이유들로 기성교회를 거부하고 있는지, 또 자신들이 생각하는 교회는 어떤 곳인지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CTK는 가나안 성도에 대한 특집 기사를 연재하였습니다. 이번 큐레이션을 통해 ‘가나안 교회’에 대해 알고 더 나아가 ‘가나안 성도’와 한국교회의 과제에 대해서도 파악하면 좋을 것 같아 소개합니다. 

▶기사 보기: 가나안 교회를 아십니까?

 


 

#2. 영적 난민을 만나다

우리나라에 가나안 성도가 있다면 외국에는 ‘더 이상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dechurched people. “떠난 사람들”Dones이란 용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랫동안 교회에 열심이었던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교회에 환멸을 느끼고 교회와의 관계를 끊은 사람들이 되어 버렸죠. 

한 사회학자는 왜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기로 결심하게 되는지, 어떻게 그러한 결정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보다 완벽한 그림을 그리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난 사람들의 사연들을 분석했죠. 그는 각자의 사연을 묶어 분석하다보면 교회를 떠나는 이유의 공통에 더 다가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 흥미로운 접근과 분석이 지금의 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기사 보기: 영적 난민을 만나다

 


 

#3. 남편이 딸이 아들이 교회를 등졌다

우리는 아버지를 떠난 탕자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습니다. 현실에서도 우리 주변에 교회와 신앙을 떠난 수많은 탕자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사연도 제각각이지만 이를 지켜보는 사람들은 탕자를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봅니다. 

결혼 후 갑작스럽게 교회와 복음을 거부하는 남편, 부모의 말을 잘 듣던 딸이 10대가 되면서 신앙을 거부하는 사연까지. 

이번 콘텐츠는 탕자에게 버림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여전히 떠난 탕자를 사랑하고 기다리는 가족과 공동체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기다리는 사람들은 무엇을 더 생각하고 주목해야 할까요?

▶기사 보기: 남편이 딸이 아들이 교회를 등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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