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93세로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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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 저자, 93세로 소천
  • LELAND RYKEN
  • 승인 202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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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신학자가 교회를 위한 마지막 교훈을 남겼다. "모든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십시오."
Courtesy of Crossway

많은 사람에게 제임스 패커로 더 잘 알려진 제임스 인넬 패커는 우리 시대의 가장 저명하고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지도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가 7월 17일 금요일 93세의 나이로 소천하였다.

제임스 패커는 1926년 7월 2일 영국 글로스터 외곽에서 태어났다. 그는 보잘것없는 하위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고 스스로 말했다.

당시 그의 가정과 교회의 종교적 분위기는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는 복음주의적 신앙이 아니라 명목상 성공회에 가까웠으며, 패커는 그의 가정 교회에서 이러한 가르침을 받지 않았다.

패커의 인생을 꾼 어린 시절의 경험은 7살 때,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들로부터 학교운동장부터 글로스터의 번화한 런던 도로까지 도망치다 차에 부닥쳐 머리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사건이었다.

그는 남은 생애 동안 머리 쪽에 눈에 띄는 움푹 들어간 흉터를 갖고 살았다. 그런데도, 패커는 어린 시절부터 자기 삶의 섭리에 대하여 불평하지 않고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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