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졌다는 아픔 경험을 가진 입양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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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졌다는 아픔 경험을 가진 입양아들
  • 카메론 리 스몰 | CAMERON LEE SMALL
  • 승인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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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이들을 섬기려고 하는가, 아니면 섬김을 받으려 하는가?

입양아를 어느 가정에 보낼 때 ‘영원한 가족’이라는 용어를 종종 사용하는데, 이는 아이가 이제 법적으로 그리고 상징적으로 새로운 가정에 속하게 되었음을 뜻한다.

출생 가정으로부터 버려진 후에 어떤 아이들은 그다음 첫 번째로 입양된 가족과 계속 생활한다. 하지만, 출생한 가정에서 어떤 사연에서든 버려진 아이는 새로운 가정에 입양하여 안정을 찾게 되고, 그러면 그 아이는 자신이 태어난 원래 가족이나 문화를 ‘영원히 못 볼 가족’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보다 극단적인 결말을 이야기해 보겠다. 최근 소송에 따르면, 캔자스 위탁 보호소의 일부 아이들은 100개가 넘는 가정을 떠돌았다. 그런 아이들이 자신이 거쳐 간 여러 보호자를 ‘영원히 못 볼 가족’이라고 말하더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최근 중국에서 입양된 한 아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있었다. 유명한 소셜 미디어 인플루엔서인 마이카 스타우퍼(Myka Stauffer)는 입양한 헉슬리가 그녀의 가족이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하며 파양에 대한 사과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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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CT와 CTK가 공동기획 했으며 공개 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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