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사중복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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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사중복음 교회
  • LANIE ANDERSON
  • 승인 20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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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통계학적 변화와 외국인 선교사 증가의 관점에서 오순절주의는 ‘하나님께서 미국에서 하시는 일’을 환영한다.
Image: Delphine Lee
Image: Delphine Lee

마우리시오 로드리게스(Mauricio Rodriguez)는 안젤루스 성전(Angelus Temple) 국제사중복음교회에 속해 있는 오순절 교회)의 사람들을 ‘가족’이라고 말한다.

그는 1988년에 니카라과에서 내전을 피해 이민자의 신분으로 로스앤젤레스의 이 교회에 온 그와 그의 어머니와 누나들에게 이 교회 교인들이 보여준 따뜻한 미소와 포옹을 기억한다.

그날 그의 가족들이 이 교회에 간 이유는 음식을 얻기 위해서였다.

국제사중복음교회를 설립한 유명한 부흥운동가 에이미 샘플 맥퍼슨(Aimee Semple McPherson)은 대공황 중에 시작한 사역의 일환으로 안젤루스 성전에서 음식을 나누어 주었다.

설립 초기부터 다국어 사역을 했고 오랫동안 다문화 리더십을 옹호해 온 사중복음교회가 이제 교단 차원에서 일할 다문화 옹호 활동가를 처음으로 채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이 시점에, 그는 지난 날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로드리게스는 2019년 1년 임기로 이 사역을 시작했다.

로드리게스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많은 기회가 있습니다.” 로드리게스가 말했다. “제가 영어도 모르는 3살짜리 이민자 소년이었지만 사람들에게 환영받았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다른 사람들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언어 장벽도 극복할 수 있고 어떠한 것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전문 보기: 새로운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사중복음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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