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결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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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결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 마크 러그너러스 MARK REGNERUS
  • 승인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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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인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도 결혼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를 보여줍니다.

레이첼이 인생에서 배운 것은 헌신이 아니라 자유와 독립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20대에 여러 남자를 만났지만, 그들 중 누구도 진지한 관계를 맺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그 남자들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몰라 혼란스러워하고, 여자들과 데이트하는 법을 잘 알지도 못해요.” 라고 그녀가 말했습니다.

오스틴으로 이사한 후 레이첼은 데이트 웹사이트 ‘오케이 큐피드’에서 남편을 만났습니다.

“저는 싼 여자라서 무료였어요”라고 웃으며 그녀가 농담했습니다. 레이첼은 개종하기 전에 결혼을 먼저 했지만, 이 두 가지 사건은 마치 하나의 거래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성관계에 의미를 두지 않았기 때문에 동거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결혼은 나라에서 발행해주는 하나의 종이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더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녀는 신앙이 생기고 남부 침례 교회에 가입한 후 결혼은 하나님 앞에서 맺은 언약이며 성스러운 관계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마크 러그너러스는 오스틴 텍사스 대학교University of Texas의 사회학 교수이며 오스틴 가족 및 문화 연구 연구소의 공동 설립자이다. 그의 새 저서, <기독교 결혼의 미래>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9월 1일에 출간된다.

 

▶전문 보기: 교회가 결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본 기사는 CT와 CTK가 공동기획했으며 공개 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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