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초기 그리스도인들 그들에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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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초기 그리스도인들 그들에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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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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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싯처

 

 

 

 

 

 

 

 

기독교 신앙은 사람들의 삶에서 실천적 차이를 만들어 내어, 극심한 고난 가운데서도 희망을 주고 사람들에게 괴로워하는 이들을 섬기도록 요청했다.

대체로 그리스도인들은 용기 있게 전염병에 맞서 환자들을 간호하고 죽은 자들을 매장해 주었다.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자신을 사랑해 주셨기에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믿었다.

이번에도, 최소한 그리스도인 관찰자들에 따르면, 그리스도인과 로마인의 대조가 두드러졌다. 예를 들어, 키프리아누스는 그리스도인들이 같은 그리스도인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돌본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 편 사람들만 필요한 사랑의 관심을 받는다면 놀라울 게 없다. 선으로 악을 갚고 신과 같은 관용을 베풀며 원수를 사랑하는 것처럼, 세리나 이교도보다는 낫게 행동할 때에야 비로소 사람은 완벽해질 수 있다”라고 선언했다.

- 8장. 세상 속의 삶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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