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교회가 결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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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교회가 결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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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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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이런가 #4

 

1. 교회가 결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결혼은 대부분의 그리스도인 사이에서도 이제 성인이 되는 기본적인 관문이 아닌 성공적인 삶을 증명하는 하나의 주춧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구조물을 마무리하려면 주춧돌이 필요한데, 결혼이 바로 그 단계인 것입니다. 그러나 기초가 있어야 건물이 세워지며, 이 과정에서 마모는 반드시 발생합니다.

전통적인 사고방식으로 봤을 때, 재정이 가난한 상태의 사람들끼리 결혼하면 함께 경제적 어려움을 겪지만, 이는 젊은 시절에 극복할 수 있는 일시적 고생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서는 가난하다는 것은 아직 결혼할 자격이 없다는 신호로 여겨집니다.

▶기사 보기: 교회가 결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2. 코로나19 이후 소울메이트를 결혼상대로 찾지 않는다

결혼율은 코로나19 이전에 이미 떨어지고 있었으며 2018년에 기록적인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현재의 불황과 같은 경제 전망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결혼하기를 꺼릴 것이며 결혼율은 더욱 떨어질 것입니다.

결혼율의 감소로 가장 큰 타격을 입는 사람들은 불안정한 경제적 재산을 가진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젊은이들 중 최소 3분의 1은 절대 결혼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위기 가운데서도 한 줄기의 희망이 있습니다. ‘소울메이트’와 같은 결혼의 개념은 희미해지고 ‘가족 우선적인’ 결혼 모델이 부각 될 것입니다.

단단하고 안정적인 가족 우선적인 결혼 환경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가정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사 보기: 코로나19 이후 소울메이트를 결혼 상대로 찾지 않는다

 


 

3. 결혼의 유익

성경에서 말하는 ‘결혼’은 너무 구식이다? 그런데 한 경제학자는 다르게 말합니다. 그는 전통적 결혼을 강조하는 성경의 가르침이 객관적으로 옳다며 그에 대한 통계를 제시하죠.

일단 경제학자가 말하는 ‘결혼의 유익’이라는 관점은 꽤 흥미롭습니다. 더불어 ‘경제학’과 ‘결혼’이 어떻게 매칭 되는지도 궁금했죠. 그의 접근은 유익한 결과를 이끌어냈습니다.

▶기사 보기: 결혼의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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