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분노와 용서 그러므로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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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분노와 용서 그러므로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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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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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나의 이름표 #4

 

1.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모성애

구약에서 분노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우리는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습니다

바라건대 우리 교회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마음이 상한 사람들을 환영하는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구약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모성의 연민을 표현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너무나도 쉽게 독선적으로 적을 폄하했던 것을 우리도 행하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 공동체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연민으로 환영합니까? 우리 도시와 지역 사회에서 죽음으로부터 위협받는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까?

▶기사 보기: 분노하시는 하나님의 모성애

 



2.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 되라는 명을 받았지만 우리의 형제자매들 때문에 합당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느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우리는 평화와 우리의 정체성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결점을 제기하면서 동시에 우리 자신의 결점을 잊지 않을 수 있을까? 

▶기사 보기: 우리가 죄를 지었습니다

 



3. 주님이 가르치신 ‘용서’

자기 이웃에 대해서 분노를 품고 있는 자가 어떻게 주님의 용서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남을 동정할 줄 모르는 자가 어떻게 자기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할 수 있겠는가? 자기도 죄 짓는 사람이 남에게 원한을 품는다면 누가 그를 용서해 주겠는가?

원망과 분노도 가증스러운 것이니 죄인이 좋아하는 것이다. 보복하는 자는 주님의 보복을 받을 것이며 주님께서 그의 죄를 엄격히 헤아리실 것이다. 이웃의 잘못을 용서해 주어라. 그러면 네가 기도할 때에 네 죄도 사해질 것이다.

형제 사이의 용서는 우리와 하나님 사이의 모든 관계에 영향을 주며, 우리의 가장 긴밀한 표현인 ‘기도’의 조건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오직 용서하는 자의 기도를 응답하신다.

▶기사 보기: 주님이 가르치신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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