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소통의 혁명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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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소통의 혁명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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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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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이런가? #7

 

1. ‘소통의 혁명’을 일으키다

성경 번역은 우리나라의 소통 문화에서 기억해야 할 일대 역사의 사건이며 쾌거이다. 오랫동안 존중받지 못하고 짓밟혀온 우리나라 글이 마침내 높이 들림을 받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토록 오랫동안 멸시 받으며 짓밟혀온 그 한글이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내는 소통의 문자 매체로 올라서게 되었다.

성경 번역은 우리의 소통 구조를 뒤엎어놓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기사 보기: '소통의 혁명'을 일으키다

 


 

2. 영어성경이 나오기까지

성경의 부분적 영어 번역의 역사는 영어라는 언어의 뿌리만큼이나 깊다. 알프레드 대왕King Alfred the Great, 901년 사망이 시편의 번역을 시작했고, 10세기에는 복음서들이 여러 지방의 방언들로 번역됐다.

하지만 성경 전체를 영어로 번역하려는 최초의 시도는 14세기 신학자 존 위클리프John Wycliffe와 관련이 있다.

▶기사 보기: 영어성경이 나오기까지

 


 

3. 세상을 뒤흔든 성경 번역

루터는 많은 면에서 특별한 은사를 받은 인물이었다. 그러나 그의 천재적인 면모 중에서 그 영향력에서 가장 책임이 무거우면서도 가장 덜 알려진 것이 번역가이자 작가로서의 그의 재능과 능력이었을 것이다. 

루터에게 이런 면모가 없었다면, 종교개혁과 통일된 독일 국가의 성장은 완전히 다른 길을 걸었을 것이다.

▶기사 보기: 세상을 뒤흔든 성경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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