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레이션] 경건생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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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경건생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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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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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 나의 이름표

 

1. 바울의 기도는 나의 기도와는 너무나 달랐다

바울은 하나님에 대해 성도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넘치도록 하실 분이라고 묘사한다.

얼마나 놀라운 선언인가? 여기까지는 내 이해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바울의 기도의 내용을 꼼꼼히 살피면서 내가 생각한 것과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럼 바울은 어떤 기도를 드리고 있을까?

우리 기도의 대부분은 외적인 상황과 필요에 집중되지만, 바울의 기도는 내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소한 것 같으나 엄청난 차이다.

▶기사 보기: 바울의 기도는 나의 기도와는 너무나 달랐다

 



2.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건 ‘은혜의 메시지’인가, ‘성결’인가

최근. 어느 인기 있는 영성 사역 단체가 수백 명의 팔로워에게 이런 기도를 하라고 트윗을 남겼다. “주 예수님,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하지만 이 기도에는 핵심 구절이 빠져 있다.

전체 기도문은 이래야 한다. “주님, 제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 저는 죄인입니다.” 죄를 솔직하게 고백하는 게 왜 그렇게 두려운 걸까?

성결의 시작도, 끝도 은혜로 말미암는다. 성결하려는 마음을 키우는 것도 은혜요, 날마다 조금씩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우리를 이끄는 것도 은혜다. 

성결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여정에서 그만 안주하려 하면 뒤에서 엉덩이를 걷어찬다. 성결은 항상 우리가 그리스도를 좀 더 닮아갈 수 있다고 격려한다. 성결은 우리가 이 세상에 살지만, 이 세상과 구별되게 행동하라고 요구한다.

그렇다면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은혜의 메시지가 필요할까? 아니면 성결함을 입으라고 해야 할까? 답은 ‘은혜와 성결 모두 필요하다’이다.

▶기사 보기: '은혜의 메시지'인가, '성결'인가

 



3. 거룩함에 힘쓰라

거룩한 사람이 되려면 의지가 있어야 한다. 힘써야 한다. 하나님은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 코트로 공을 넘기신다. 

다시 말하면 거룩한 남자, 거룩한 여자, 거룩한 나라가 되는 데 필요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우리는 부지런히 좇아야 한다.

▶기사 보기: 거룩함에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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