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는 과연 황금집이 있을까? [구독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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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는 과연 황금집이 있을까? [구독자 전용]
  • 권해생
  • 승인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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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난제 해설 요한계시록 21:18-21

신약 난제 해설No.16 요한계시록 21:18-21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수정이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각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요한계시록 21:18-21 천국에 가 봤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이 본 천국을 간증하기도 하고, 심지어 책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그들이 본 천국의 모습에는 자주 황금집이 나온다. 휘황찬란한 보석으로 꾸며진 아름답고 웅장한 집이다. “베드로의 집은 큰 성과 같은 건물인데 집 전체가 수많은 황금보석으로 수를 놓아 그림을 그린 듯 웅장하고 장엄하여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았다. 집의 외벽과 지붕은…천국에서 가장 좋은 보석으로 만들어져 최고의 작품처럼 위용을 뽐내고 있었다.…벽옥, 홍보석, 녹보석, 수정, 남보석, 옥수, 비취옥, 다이아몬드, 진주 등 수없이 많은 황금보석으로 지어진 크고 작은 집들이 아주 많았다.” (K 목사의 「천국 지옥 여행」 중에서) 이들이 가 봤다는 천국은 사실일까? 물론 그들의 주관적인 체험을 판단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들이 보았다는 천국의 모습은 대부분 요한계시록 21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 성 모습과 흡사하다(9-27). 다른 한편, 이러한 신비한 체험이 아니더라도, 많은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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