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그늘과 빛의 데칼코마니
상태바
[영상] 그늘과 빛의 데칼코마니
  • 홍승영
  • 승인 2020.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망의 음침한”이나 “죽음의 그늘” 등으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죽음과 그늘이 결합된 한 단어(‘짤마베트’)입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에게 '짤마베트'를 통해 어떤 적용을 할 수 있을까요?

기사 보기: 그늘과 빛의 데칼코마니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