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기독교인이 되기 어려운 50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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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독교인이 되기 어려운 50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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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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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박해에 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박해국 10위권 안에 처음으로 진입한 나이지리아에서 순교자 4명 중 3명이 순교했다고 한다. 수단은 결국 10위권 밖으로 나갔고, 인도는 여전히 남아있으며, 모잠비크와 콩고민주연합이 오픈도어 와치리스트에 추가되었다.
Image: Illustration by Mallory Rentsch
Image: Illustration by Mallory Rentsch

매일 전 세계적으로 13명의 기독교인이 믿음 때문에 죽임을 당한다.

매일 12개의 교회 건물이 공격을 받는다.

그리고 매일 12명의 기독교인이 부당하게 체포되거나 투옥되고, 5명이 납치된다.

오픈도어즈(Open Doors)는 최신 연간 보고서 2021 와치리스트(World Watch List (WWL))에서 위와 같이 예수님을 따르는 기독교인이 가장 심하게 박해를 받는 상위 50개 국가에 관해 보고를 하였다.

“이 [순위]가 억압에 관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순위]는 복원력에 관한 것입니다.” 라고 미국 오픈도어즈의 대표 겸 CEO인 데이비드 커리는 오늘 발표된 위 보고서를 소개했다. 

▶기사 전문: 2021년 기독교인이 되기 어려운 50개국

본 기사는 CT와 CTK가 공동기획했으며 공개 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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