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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젊은 세대에게 다가가려면
에드 스테처  |  Ed Stet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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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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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Jesus>Religion[생명의말씀사 역간]를 낸 제퍼슨 베스키는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Why I Hate Religion, But Love Jesus로, 말 그대로 하룻밤 사이에 유명 인사가 됐다. 2012년 1월 1일 업로드한 베스키의 동영상은 48시간이 안 되어 700만 명이 보았다. 2014년 2월 현재 2600만 명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동영상의 무엇이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모았을까? 우선은, ‘증오’와 ‘사랑’, ‘종교’와 ‘예수’라는 극단의 대조가 대중의 강력한 호기심을 자극했을 터이고, 그 다음에는 그 내용이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을 것이다. 베스키는 어릴 때부터 교회에 나갔고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자랐지만 정작 자신은 예수님을 사랑하지도 섬기지도 않았다고 말한다. ‘명목상 그리스도인’의 전형이다. 베스키의 유튜브 동영상 조회 수를 끌어올린 많은 이들 가운데는 그런 ‘명목상 그리스도인’이나 ‘종교,’ 곧 교회가 싫어 신앙을 버린 ‘불신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베스키의 동영상과 책은 이번 ‘세 시각’의 주제와 동일한 질문에 귀담아 들어야 할 답변을 하나 더 제시한다. 다음은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의 에드 스테처 대표가 베스키와 나눈 대화이다. 2012년 초에 유튜브에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를 올렸다. 그때 이 영상의 영향력과 파급효과가 이렇게 크리라 기대했는가? 전혀 그렇지 않다. 조회 수가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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