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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 다섯 가지 긍정과 다섯 가지 부정전미 종교 방송 협회 회장 제리 존슨 박사가 성경에 기반을 둔 <노아>의 긍정적인 사실과 부정적인 특징, 다섯 가지씩을 CT 블로그에 올렸다.
제리 존슨  |  Jerry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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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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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대중문화에 반사적으로 발끈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세상이 대중문화를 만들어 내면, 우리는 그것에 반기를 든다. 그 이유도 조목조목 들이댄다. 영화라면 특히 그렇다. 틴젤 타운[미국 영화산업의 본산이 할리우드의 별칭]에 관해서야 비판할 게 많겠지만, 집중포화를 날리기 전에 먼저 영화가 만들어진 전체 맥락을 파악하고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더 공정한, 그리고 더 그리스도인다운 자세이다. 5가지 긍정적 사실들 <노아>가 제작된 변화 자체가 긍정적이다. 올해 개봉한 몇몇 영화는 저급함의 새로운 경지를 보여 줬다. 예를 들어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The Wolf of Wall Street는 욕설 부문에서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와 달리, 파라마운트 같은 메이저 할리우드 영화사가 성경의 이야기로 영화를 제작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발전이다.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되다>를 보러 갔었다. 영화가 시작하기 전에 개봉을 앞둔 영화 예고편 셋이 나왔는데, <선 오브 갓>, <헤븐 이즈 포 리얼>Heaven is for Real, <노아>였다. 영화의 바탕에 신앙이 있는 신작 세 편이 나란히 극장에 걸려 있는 것을 보는 것은 좋은 트렌드이다. 할리우드와 영화관들이 이런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마땅히 기뻐해야 한다. 성경 소재 영화로서 자세를 갖추고 있다. 대런 애로노프스키 감독은 개성이 강하고 신비적인 영화를 만들기로 유명하다. <노아>도 다르지 않다. ‘히스토리 채널’의 <더 바이블>과 비교했을 때 “이 영화에는 좀 더 많은 창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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