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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과 같은 이는 한 사람도 없다예수가 남긴 것들 없다면 인류에게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
조 카터  |  Joe C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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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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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죽은 그날로 “그가 세상에 남긴 작은 흔적은 홀연히 사라진 듯 보였다.” 존 오트버그John Ortberg는 「예수는 누구인가」(두란노 역간)의 첫 장의 첫 문장을 이렇게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인류 역사에 미친 영향은 지금까지 그 누구의 것과도 견줄 수 없다.” 개혁주의 전통에 속한 복음주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발행하는 <가스페 코얼리션> Gospel Coalition의 에디터인 조 카터Joe Carter가 예수는 어떻게 예술과 건축에서 어린이와 인간 존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의 관념을 바꾸어 놓았는지에 관하여 멘로파크장로교회의 존 오트버그 목사와 인터뷰를 했다. 이 책은 예수에 관한 다른 책들과 어떻게 다른가? 인류 역사에 끼친 예수의 영향을 주제로 다룬 책이다.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이 영향을 끼치신 세상에 살고 있는지에 관하여 별 생각이 없다. 병원에서 보편적 인간 존엄성과 권리의 개념, 겸손과 용서 같은 덕성의 가치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삶은 예수님을 떠나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을 것이다. 마가복음에서 서기관들은 예수께 “가장 중요한 계명이 어떤 것이냐?”고 묻는다. 예수님은 신명기 6:5,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를 인용하신다.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에 “지성을 다하여”with all your mind는 말을 덧붙이신. 왜 그러셨을까? 칼빈신학대학원의 코넬리우스 플랜팅가Cornelius Planting 교수는 이것을 그리스도인다운 지성의 삶을 위한 마그나 카르타라고 불렀다. 우리의 지성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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