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 > 기독교 역사
나와 내 집은중국 가정교회 운동은 박해를 이겨내고 중국 전역에 기독교를 크게 성장시켰다
토니 램버트  |  Tony Lamber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8.08.01  
트위터 페이스북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기독교 역사] 이웃, 중국의 기독교 1949년, 공산당이 승리하기 전날 밤까지 중국에 있는 개신교인의 숫자는 모든 교파를 포함하여 약 100만 명 정도였다. 그런데 2007년에 와서는 가장 보수적인 공식 통계에서조차도 4000만 명을 보고하고 있으며, 이 숫자는 공산당과 정부에 소속되어 자신이 그리스도인임을 밝힐 수 없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이토록 놀라운 성장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가정 교회가 해 온 역할을 지목하고 있다. 가정 교회 운동은 1949년 이전 선교사 시대에 시작되었다. 새로운 회심자들, 특히 중국내지선교회(China Inland Mission)나 기독교연합선교회(Christian & Missionary Alliance) 같은 선교단체의 회심자들은 종종 가정에서 모임을 가졌다.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독립 교회들, 예를 들어 참예수교회(True Jesus Church), 작은무리회(Little Flock), 그리고 예수가정(Jesus Family)과 같은 교회들도 평신도 사역과 복음 전도를 강조했다. 작은무리회는 목사 없이 모든 “형제”들이 사역을 인도했으며, 해외 선교 단체와 전통적인 교단에 불만을 느끼고 있던 교육받은 도시인들과 학생들을 끌어들였다. 예수가정은 공동체 생활을 실천함으로써 농촌의 가난한 사람들을 끌어들였다. 이와 같은 독립 교회들은 정부의 강력한 통제 아래에서도 생존 가능한 그들만의 독특한 위치가 있었기에 결국에는 번창할 수 있었다. 1950년대에는 삼자애국운동이 일어나서 교단을 제거하고 정치적 통제를 통...
정기구독자 전용 기사 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토니 램버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