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와 함께 하는 시간을 회복하라 [구독자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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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 하는 시간을 회복하라 [구독자 전용]
  • 앤 그레이엄 로츠 | Anne Graham Lotz
  • 승인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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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회복해야 할 영성훈련 ②

일상 업무의 중압감, 세계 위기에 관한 뉴스, 가정이나 일터에서 마주치는 문제들 때문에 나는 불안할 때가 있다. 내 영혼은 짓눌려있고, 부담과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제자들도 문제와 씨름하고, 중압감을 느꼈으며, 비통한 소식을 전해 들었다는 사실에 나는 힘을 얻는다. 마가복음 6장에서 제자들은 세례 요한이 참수형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며, 먹을 시간조차 없을 정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면서 심각한 감정의 기복을 겪는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한적한 곳에 가서 잠깐 쉬라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처방은 “나와 함께 쉬자”는 것이었다. 그분은 오늘날의 제자들에게도 같은 해결책을 제시하신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우리는 그분과 함께할 시간을 내야 한다. 여러분도 나와 비슷하다면 짬을 낼 시간이 없을 것이다. 나는 매일 잠시 시간을 내어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읽지만 그걸로는 부족하다.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길게 시간을 내서 주님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나는 기도로 그 시간을 시작한다. 먼저 주님의 임재를 인식하고, 개인적으로 나를 만나주시고 마음속에 말씀해주시기를 간구한다. 그런 다음 성경을 펴서 한 장 전체가 아니라 몇 구절만 읽는다. 내 목적은 말씀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그분의 음성을 듣는 것이다. 나는마가복음 9:2에서 몇 가지를 배웠다. “엿새 뒤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만을 데리고, 따로 높은 산으로 가셨다.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본문을 읽은 다음에는 거기 나오는 사건과 말씀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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