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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 빠지기 쉬운 잘못된 가르침은 어떤 것일까?다양한 모습과 크기로 숨어 들어오는 이단들
체리스 피, 마가렛 슈스터, 아모스 용  |  Cherith Fee Nordling, Marguerite Shuster, Amos Y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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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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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TERSTOCK 체리스 피 노들링 예수님은 인간이 아니라는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다. 성경과 역사적 신조들과 예배는 바로 이 지점에서 뚜렷이 만난다. 하지만,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에 대해서 오해가 ―엄격히 말하면, 거짓 가르침이―생겨난다. 예수님의 인성에 초점을 맞추는 태도가 바로 그것이다. 교회의 역사를 통틀어, 무엇보다도 역사적 복음주의 안에서 그리스도의 신성이 논쟁이 된 적은 거의 없지만 예수님의 인성에 관해서는 그렇지 않다. 우리는 예수님의 완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모두 인정하지만 그분의 인성, 특히 예수님의 인간적 삶을 우리의 삶과 연관 지을 때는 진지하게 대하지 않는다. 신약은 예수님의 인성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그렇기에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주장과 초대 교회가 예수님을 주Lord로 경배한 것은 매우 급진적인 태도였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성육신하신 그리스도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셨다.”(빌2:6) 예수님은 인간의 삶에 존재하는 한계를 고스란히 받아들임으로써 당신의 능력을 포기하셨다. 이것은 예수님이 우리처럼 사셨다는 것을 (그리고 부활하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독교 역사의 첫 몇 세기에 교회 지도자들은, 인간이시며, 성육신하시고 창세 전부터 계신 성자, 나사렛 예수를 명확하게 정의하고 경배하려고 애썼다. 그리고 이단, 곧 이러한 신비 속에 존재하는 긴장을 완화하려는 거짓 가르침이 난립했고, 이러한 거짓 가르침에 맞서기 위해서 신경이 만들어졌다. 그중에서도 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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