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십 > 필립 얀시의 '은혜의 삶'
늘 새로워지며 더 건강해질 수 있는 영적 건강영적 건강 ②
필립 얀시  |  Philip Yance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5.12  
트위터 페이스북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악한 것들만큼이나 선한 것들―자연의 아름다움, 건강, 격려의 말 등―이 삶 속에 깊이 침투하도록 하라. 독자에게서 온 단 하나의 신랄하고 비판적인 편지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해서 열일곱 개나 되는 독자들의 격려 편지가 필요했던 이유를 생각해 보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매일 밤 잠이 들 때 자기 의심 대신 감사함에 젖어 있다면, 그 하루는 분명 다른 의미를 갖게 될 것이다. 스스로를 위해 삶을 단순화하라.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끊으라. 무엇보다 인정사정없이 쏟아지는 메일, 제품 광고 카탈로그, 무작위로 오는 우편물 등을 가차 없이 쓰레기통으로 던져 넣으라. 내가 좀 더 용기가 있다면 아마 텔레비전도 휴지통 직행 신세가 될 것이다. 에릭 리델이 발견한 것을 배우라.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끼게 될 것이다. 동생이 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면 선교사의 사명에서 일탈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누나에게 에릭 리델은 이렇게 답했다. “하나님은 내가 빨리 달릴 수 있게 만드셨어요. 그래서 나는 달릴 때 그분이 기뻐하시는 걸 느껴요.” 무엇이 내게 하나님이 기뻐하심을 느낄 수 있게 하는가? 우선 그것을 찾아낸 후 힘껏 달려 보자. 하나님처럼 언제나 지나칠 정도로 자유, 자비, 긍휼의 편에 서라. 나는 언제나 만유의 주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와 자신의 불완전한 피조물 안에서 사신 그 겸손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바울은 한 곳에서는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라고 말하고 있고 또 다른 곳에서는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자신을...
정기구독자 전용 기사 입니다.
  • 정기구독을 하고 계신 회원은 로그인을 해주세요.
  •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 정기구독자 중 비회원은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68길 98 5층  |  대표전화 : 080-586-7726  |  팩스 : 02-6919-1095
발행인 : 오정현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은홍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은홍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27116  |  통신판매업신고 : 제01-2602호
Copyright © 2017 Christianity Toda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