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몬교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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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몬교는 이제 그만
  • 린 윌더
  • 승인 201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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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을 모르몬교에 몸담았던 내가 신약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충격을 받았다.

PHOTO BYAugust Miller고백2006년 1월 금요일이었다. 유타 주 알파인 우리 집에서 난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셋째 아들 미카의 전화를 받았다.우리 가족과 나는 “시온”[모르몬교는 유타 주를 이렇게 부른다]에서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었다. 남편 마이클과 내가 모르몬교에 입교하기로 결정하면서 우리는 여기서 살았다. 8년 동안 나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를 대표하는 학교인 브리검영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마이클은 고위 사제, 감독 겸 고문, 성전 봉사자, 신학교 교수, 주일학교 교장으로 일했다. 큰 아들 조쉬와 둘째 아들 매트는 모르몬교회의 의무 규정인 2년 선교 활동을 마쳤다. 딸 케이티는 예수 그리스도와 조셉 스미스[모르몬교 창시자]에 대한 신앙심으로 교회 지도자들을 만족시켰다.나는 성경을 추종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업신여겼다. 그들에게는 복음의 일부만 있을 뿐, 완전한 복음은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모르몬교의 율법과 규정을 준수했다. 나는 일요일마다 발효된 빵과 물을 사용하는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죄를 지키는 문지기가 내 안의 모든 사악함을 몰아내도록 했다. 모르몬교가 나의 영생을 보장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시온에서의 생활모르몬교 선교사가 우리 집 대문을 두드린 날 이후로 우리 부부는 25살 때부터 모르몬교회에 몸담았다. 우리 둘 다 개신교회에 다니면서 성장했지만, 성경을 거의 읽지 않았다. 교회는 모르몬교도 그리스도인이 선택할 수 있는 교파의 하나 정도라고 생각했다. (모르몬교 개종자의 85%가 기독교에서 개종했다). 우리 부부는 모르몬교 선교사를 당해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입교하자마자 그리고 항상 우리는 교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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